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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BTC 반감기”보다 검색량이 더 많았던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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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BTC 반감기”보다 검색량이 더 많았던 단어는?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3.09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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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반감기 앞둔 시점에 검색어 “반감기”보다 검색량 많은 검색어 있어
유럽 내 구글 트랜드에서 검색어 “비트코인 코로나바이러스”의 검색량이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질렀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유럽 내 구글 트랜드에서 검색어 “비트코인 코로나바이러스”의 검색량이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질렀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유럽 내 구글 트랜드에서 검색어 “비트코인 코로나바이러스”의 검색량이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질렀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리고 아일랜드가 “비트코인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검색어를 가장 많이 검색한 나라 중 세 곳 이다. 이 세 나라 다음으로 이 키워드를 가장 많이 검색한 나라에는 싱가포르, 독일, 호주, 캐나다 그리고 미국 등이 있다. 

비트코인 반감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이더리움(ETH) 2.0 개편에 대한 질문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예전에 있었던 비트코인 반감기 준비 기간 동안 검색어 “비트코인 반감기”에 대한 검색량은 몇 달 간 매우 높은 수준이었으며 이 시기 즘이 되면 반감기가 시장 가격에 반영이 돼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비트코인 반감기”라는 검색어의 검색량 급증이 있더라도 “비트코인 구매”라는 검색어의 검색량 증감과 큰 연관성이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한편 검색어 “비트코인”의 검색량은 다른 알트코인보다 훨씬 많은 편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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