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블록보상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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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블록보상 감소한다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0.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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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폼플리아노 “자산 중 50% 이상 BTC로 보유 하고 있다”
미국의 모건 크릭 디지털 애샛의 안토니 폼플리아노는 금요일까지 1800만 BTC가 채굴될 전망이며.향후 블록보상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트위터를 통해 언급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미국의 모건 크릭 디지털 애샛의 안토니 폼플리아노는 금요일까지 1800만 BTC가 채굴될 전망이며.향후 블록보상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트위터를 통해 언급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미국 투자회사 모건 크릭 디지털 애샛의 설립자이자 투자가 안토니 폼플리아노가 금요일이 되면 1,800만 BTC가 채굴이 될 것이라고 10월 15일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또한 폼플리아노는 채굴을 할 수 있는 비트코인이 300만 BTC만 남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폼플리아노는 “금요일이 되면 1,800만 번째 비트코인이 채굴이 될 것이며 향후 채굴할 수 있는 비트코인 량은 300만 BTC이 남게 된다. 해시태그를 만들어서 전 세계가 비트코인을 알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며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인지도 상승에 대해 촉구를 했다.

폼플리아노는 8월 CNBC의 스쿼크 박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자산 중 50% 이상을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어 폼플리아노의 이 같은 이니셔티브는 그다지 놀랍지는 않다. 향후 채굴할 수 있는 코인의 수가 감소하면서 비트코인을 얻기 위한 경쟁이 심화될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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