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8 11:22 (월)
라이트닝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성공적으로 진행
상태바
라이트닝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성공적으로 진행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2.26 0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스트림 라이트닝 네트워크, 중요한 업그레이드 완성해  
블록스트림의 라이트닝 네트워크 업그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진행이 됐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스트림의 라이트닝 네트워크 업그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진행이 됐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블록스트림의 씨라이트닝(c-lightning) 팀이 라이트닝 네트워크 프로토콜 버전에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네트워크 상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12월 18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개발자들이 발표한바와 같이 주요 변화로 인해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매우 흥미진진한 점들이 많다.

새로운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드는 디폴트에 의해 비트코인 메인 네트워크에 맞춰진다. 현재까지 기술의 실험적인 성격으로 인해 디폴트는 테스트 네트워크에 가입하기 위한 새로운 노드에 목적이 있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2년 전 운영이 시작됐으며 개발자들은 처음 계획했던 데로 잘 운영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변화는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실행 역량 증진의 형태로 진행됐다. 다양한 부분의 결제(Multi-part payments)라고 불리는 이 특징은 다양한 채널들이 단일한 트랜잭션에 기여를 하도록 도모한다.

업데이트가 있기 전에는 트랜잭션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결제 과정에 동반되는 노드는 정확한 BTC 양을 보유해야 했다. 이제는 다양한 노드가 단일한 트랜잭션에 기여를 한다. 이로 인해 더 많은 BTC 트랜잭션에 영향을 줄 것이며 성공률 또한 증진될 것이다. 

두 번째 변화에 이어 이제 노드들은 온체인과 오프체인 트랜잭션 모두에 참여가 가능하며 노드 운영자들이 두 개의 균형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졌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변화를 보면 라이트닝 결제를 온체인 월렛 운영만큼 손쉽게 만들고자 하는 개발자들의 의지를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른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 변화도 있었다. 블록스트림은 네트워크의 플러그인 역량을 확장했다. 플러그인은 2019년 초에 도입이 된바 있으며 수많은 새 명령이 추가가 돼서 개발자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챗 메시지 앱을 형성하기 위해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쉬워야 하며 씨라이트닝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개발 환경에서 업무를 할수 있도록 도모해야 한다.

info@blockchaintoday.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