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하드포크 후 중국 블록체인 등급에서 2등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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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하드포크 후 중국 블록체인 등급에서 2등 차지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2.1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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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기구 CCID, 블록체인 자산 등급 발표...하드포크 경험한 이더리움 2위 
중국 정부기구 CCID가 블록체인 자산 등급 발표해 하드포크를 경험한 이더리움이 상위 2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중국 정부기구 CCID가 블록체인 자산 등급 발표해 하드포크를 경험한 이더리움이 상위 2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중국의 정부 지원 기술 단체가 15번째 블록체인 기술 평가를 발표했다. 기술 평가에서 최근 하드포크를 경험한 이더리움이 상위 2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정부 주도 단체 CCID는 12월 6일 35가지 자산에 대한 등급을 발표했다.

최근 등급 발표에서 이오스는 상위 1위를 유지했으며 이더리움은 트론(TRX)을 밀어내고 3위에서 2위로 등급이 상승했다. 비트코인(BTC) 네트워크는 9위를 차지했으며 리플은 18위를 차지해 상위 10권 안에 들지 못했다.

이더리움의 등급 상승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가 어느정도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하드포크 이전에 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 비탈릭 부테린은 업그레이드 후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초당 3,000 트랜잭션을 거래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한바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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