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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환시장 개혁 추진하면서 암호화폐 정책 달라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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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환시장 개혁 추진하면서 암호화폐 정책 달라질 전망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2.26 0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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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외환 개혁 및 암호화폐 정책 추진
중국 정부가 외환시장 개혁을 추진하면서 암호화폐 정책 역시 달라질 전망이라고 로이터가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중국 정부가 외환시장 개혁을 추진하면서 암호화폐 정책 역시 달라질 전망이라고 로이터가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중국 정부가 외환 시장 개혁을 추진하면서 비트코인(BTC) 등과 같은 암호화폐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정책이 변화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12월 24일 로이터는 중국 고위 관직자의 발언을 언급하면서 새로운 연구 이니셔티브는 북경의 블록체인 해외 금융 시범운영 플랫폼의 확장을 동반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2019년 3월에 출시된 연구 이니셔티브 플랫폼은 현재 19개의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외환 거래소 국가 행정부 부장 루 레이는 “중국 정부는 해외 금융 조달과 거시적 관리에 있어서 점진적으로 시범운영과 블록체인 기술 적용 시나리오의 범위를 확대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레이는 “중국 정부는 암호화폐 문제를 다루고 외환 거래소 규제의 구축을 연구하기 위해 외환 거래소 개혁에 대한 연구를 추진할 것이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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