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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V쇼 앵커, 무료 100 BTC 선물 거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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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V쇼 앵커, 무료 100 BTC 선물 거절해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1.29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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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앵커 “비트코인 아무 가치 없다”
중국 TV쇼 앵커가 2014년 무료 100 BTC 선물 제안을 거절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중국 TV쇼 앵커가 2014년 무료 100 BTC 선물 제안을 거절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2014년 중국의 한 TV쇼 앵커가 무료 100 BTC 선물을 거절했다. 그 후 5년이 지나 앵커는 무료 BTC 선물을 또 제안 받았지만 다시 한 번 거절을 했다. 비트코인은 일반 화폐보다 수익률이 더 높으며 건전한 네 가지 자산 중 하나이다.

만약 100 BTC를 선물 받게 된다면 수락을 하기 전에 주저할 사람이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사토시의 암호화폐를 무료로 받기 전에 두 번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7,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주요 암호화폐이며 100 BTC는 700,000 달러 즉 8억 원 가치를 지닌다. 

중국의 대학 교수이자 TV쇼의 한 앵커는 방송 중에 100 BTC 선물의 제의 받았다. 앵커는 래리라고도 불리고 있는 중국의 랑 시안핑이었다. 2014년 시안핑이 암호화폐 선물을 거절하자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충격을 감출 수 없었다. 당시 주요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650 달러에 거래되고 있었다.

시안핑은 주요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아무 가치가 없다고 설명했다. 100 BTC 가격이 70만 달러를 호가할 때도 시안핑은 비트코인 선물을 거절할까? TV쇼 앵커인 시안핑은 처음 생각이 바뀌지 않은 듯 했다. 시안핑이 TV 상에서 무료 비트코인을 선물 받는다면 어떻게 할지에 대해 질문을 받자 시안핑은 “비트코인은 가치가 없다”라고 대답하며 다시 한 번 더 거절을 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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