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암호화폐 구매 금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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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암호화폐 구매 금지해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2.26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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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정부, 암호화폐 거래 및 거래소 설립 관련 강경한 입장 취해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 및 거래소 설립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기 시작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 및 거래소 설립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기 시작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시민들의 암호화폐 구매 활동을 금지하기 시작했다고 지역 언론매체 노보스티 우즈베키스타나가 12월 25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국가 프로젝트 관리 기관은 우즈베키스탄 시민들에게 암호화폐 거래 및 거래소 설립을 금지하기 시작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이러한 정책으로 인해 많은 이들은 의아해 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는 암호화폐에 대해 상대적으로 온화한 입장을 취해왔기 때문이다. 지난 2018년 9월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 채굴 운영 그리고 ICO를 위한 라이센스를 구축하고 규제를 하기 위해 MoU를 맺은바 있다.

같은 달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는 디지털 트러스트라는 이름의 국가 블록체인 개발 펀드를 설립할 것을 촉구한바 있다. 또한 2018년 7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블록체인 기술과 행정부의 통합 및 발전을 위한 강령에 서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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