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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암호화폐 채굴, 정부 규제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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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암호화폐 채굴, 정부 규제 필요 없어”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2.11 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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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규제 당국, 탈중앙화된 기술 샌드박스 제시할 계획
우크라이나 당국은 암호화폐 채굴이 정부 기구나 제3의 기관들의 규제 활동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을 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우크라이나 당국은 암호화폐 채굴이 정부 기구나 제3의 기관들의 규제 활동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을 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우크라이나 당국은 암호화폐 채굴이 정부 기구나 제3의 기관들의 규제 활동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을 했다. 

우크라이나의 디지털 전환 부서(Ministry of Digital Transformation)는 2월 7일 발행한 가상 화폐 자산 문서를 통해 “암호화폐 채굴은 정부 당국의 규제를 받을 필요가 없다”라며 “채굴 활동은 프로토콜과 네트워크 회원들 자체가 규제를 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탈중앙화된 기술의 개발 및 실행에 더욱 기여를 할 것이며 시장에 대한 기술의 잠재적 리스크 평가 및 인정을 위한 샌드박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우크라이나의 디지털 전환 부서는 금융 시장과 가상 화폐 자산의 상호 작용을 증진하고 효과적인 발전을 추구할 것이며 가상 화폐 세금 부과와 관련해 국제적으로 최선의 관행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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