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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제조업체 브라이틀링, 블록체인 사용해 ‘짝퉁’가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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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제조업체 브라이틀링, 블록체인 사용해 ‘짝퉁’가려낸다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3.30 0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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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제조업체 브라이틀링, 아리아니 프로토콜 통해 스톱워치 한정판 출시
프랑스의 디지털 ID 컨소시엄 아리아니(Arianee)가 고유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이용해 럭셔리 월렛 배치의 진품 여부를 가려내고 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프랑스의 디지털 ID 컨소시엄 아리아니(Arianee)가 고유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이용해 럭셔리 월렛 배치의 진품 여부를 가려내고 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프랑스의 디지털 ID 컨소시엄 아리아니(Arianee)가 고유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이용해 럭셔리 월렛 배치의 진품 여부를 가려내고 있다. 

3월 26일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업체 브라이틀링(Breitling)은 아리아니 프로토콜을 통해 인증된 스톱워치 한정판 출시를 발표했다. 각 브라이틀링 스톱워치는 분산된 레저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ID와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1884년 설립된 시계 제조업체 브라이틀링은 업계 내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인증된 교환 보증 프로그램을 구축한 첫 기업이 됐다. 각각의 시계는 고유의 전자 품질보증 카드와 함께 판매가 될 예정이다. 

이 카드를 스캔할 경우 시계 구매자들은 상품의 디지털 패스포트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암호화된 월렛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패스포트에는 시리얼 번호와 타임스탬프 등과 같은 각각의 시계와 관련된 데이터 정보가 들어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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