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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기업 택배회사, 팬데믹 극복 위해 운송과정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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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기업 택배회사, 팬데믹 극복 위해 운송과정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4.01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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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운송 대기업 SF 익스프레스, 물품 배송위해 블록체인 적용
중국에서 규모 면에서 두 번째로 큰 택배회사 SF 익스프레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요 물자를 운송하는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중국에서 규모 면에서 두 번째로 큰 택배회사 SF 익스프레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요 물자를 운송하는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중국에서 규모 면에서 두 번째로 큰 택배회사 SF 익스프레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요 물자를 운송하는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

3월 30일 중국 인민일보의 영자신문 글로벌 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중국 선전에 소재한 택배회사 SF 익스프레스는 블록체인이 의료용품의 배송 추적과 품질 확인에 매우 용이하다고 언급을 했다.

SF 익스프레스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범위와 내용은 구체적으로 알려진바가 없지만 이미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단계에 들어갔다고 한다. 특히 택배회사는 의료용품, 약품그리고 식품 등의 운송에 있어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고 영자신문 글로벌 타임즈가 보도했다.

SF 익스프레스는 물품 추적, 인증 그리고 정확한 기록 등을 지원하는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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