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위원회, 블록체인 증진법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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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위원회, 블록체인 증진법 승인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7.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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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수준에서 블록체인 정의 내릴 전망 
미국 상원위원회의 블록체인 증진법 승인을 통해 미국이 연방 수준에서 블록체인 정의를 내릴 전망이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미국 상원위원회의 블록체인 증진법 승인을 통해 미국이 연방 수준에서 블록체인 정의를 내릴 전망이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미국 상원위원회가 화요일 블록체인 증진법을 승인했다고 기술 언론매체 CNET가 7월 11일 보도를 했다. 블록체인 증진법으로 인해 미국은 연방 수준에서 블록체인의 정의를 내릴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상업 부서 내에서 블록체인 실무자 그룹이 설립될 예정이다. 실무자 그룹은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는 연방 정부의 대표들과 비정부 이해 당사자들로 구성이 될 전망이다.

비정부 참여자들에는 정보 통시 기술 제조업체, 공급업체,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서비스 제공업체, 판매자 및 전문가 등이 있다. 실무자 그룹은 설립 후 1년 안에 블록체인 정의를 제안하는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보고서는 분산된 렛저 기술이 전자기 범위 정책과 다른 잠재적 적용 그리고 특히 연방 정부에 의한 사용 사례 등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연구를 시행 및 제안해야 한다. 암호화폐 언론매체들이 보도한바와 같이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과 리브라를 예로 들면서 암호화폐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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