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뮤어 빙하 업그레이드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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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뮤어 빙하 업그레이드 ‘성공적’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1.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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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30일 만에 두 번째 하드포크 성공적으로 진행
이더리움이 30일 만에 두 번째 하드포크 뮤어 빙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이더리움이 30일 만에 두 번째 하드포크 뮤어 빙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이더리움이 30일 만에 두 번째 하드포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채굴 블록 9,200,000과 함께 뮤어 빙하(Muir Glacier) 업그레이드가 네트워크 상에서 진행이 됐다. 블록은 1월 2일 8시30분 UTC에 채굴이 됐다.

현재 이더리움 고객들의 92%가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동기화했다고 이더노드가 전했다. 지난 11월 EthHub의 에릭 코너가 이더리움 발전 제안서(EIP) 2384를 통해 처음 제안을 한 뮤어 빙하는 400만 블록에 의해 난이도 폭탄을 지연시켰다.

지연이 되면서 난이도 폭탄은 적어도 주요 Eth 2.0 특징의 사용이 있을 때 까지 몇 년 동안은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더리움이 2015년 처음 발행된 이후 지분증명(PoS)을 향해서 네트워크를 추진하기 위해 난이도 폭탄은 블록 시간 결제를 점차 증가시켰다. 만약 뮤어 빙하가 실행되지 않았다면 블록 결제 시간이 블록 당 20초에서 30초가 걸리면서 현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에서 트랜잭션의 비용은 급증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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