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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말 이더리움 세레니티 출범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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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말 이더리움 세레니티 출범할 전망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1.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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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시스 공동 설립자, 이더리움 2.0 (세레니티) 출범 시기 예상
컨센시스 공동 설립자 앤드류 키즈가 이더리움 2.0 (세레니티)의 출범 시기를 예상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컨센시스 공동 설립자 앤드류 키즈가 이더리움 2.0 (세레니티)의 출범 시기를 예상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이더리움의 세레니티가 2020년 말에 출범할 예정이라고 컨센시스의 공동 설립자 앤드류 키즈( Andrew Keys)가 언급을 했다. 1월 7일 컨센시스 사이트에 게재한 글을 통해 앤드류 키즈는 2020년 전망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공유했다. 키즈는 컨센시스의 공동 설립자 중 한명이다.

키즈의 전망이 글로벌 경제에서 인권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 중 두 가지가 긍정적인 견해로서 주목할 만한 점이다. 컨센시스의 키즈에 의하면 2020년도에는 이더리움이 이더리움 2.0의 0단계에서 1단계로 넘어가는 해가 될 것이며 샤드 체인(shard chains)이 탄생할 것이다.

또한 세레니티가 계속 계발이 되는 동안 레이어 2의 솔루션이 이더리움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며 이더리움이 레이어 1에서 확장성의 2.0 수준을 향해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도모할 것이라고 키즈는 언급했다.

이더리움 2.0 기술이 도입되기 전 마지막 단계는 이스탄불이었지만 다음 단계가 언제 실행이 될 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컨센시스의 2019년 로드맵에 의하면 세레니티의 0단계는 작년 말까지 실행이 됐어야 했다. 이로 인해 비콘 체인(Beacon Chain)이 도입될 것이며 지분증명(PoS) 인증에 기반하는 첫 번째 체인이 될 것이다.

컨센시스의 키즈는 비콘 체인의 블록 탐색기가 발행이 됐지만 테스트넷 버전을 추적할 뿐이라고 언급했다. 키즈는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이미 기대 이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역량을 증명했다. 또한 탈중앙화된 팀인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야심찬 로드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큰 걸음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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