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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다른 코인들과 상관관계가 가장 높았던 암호화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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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다른 코인들과 상관관계가 가장 높았던 암호화폐는?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1.23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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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연구소, 2019년 상위 20위 암호화폐들의 평균 상관관계 비교
바이낸스의 연구소가 2019년 상위 20위 암호화폐들의 평균 상관관계를 비교한 보고서를 발행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바이낸스의 연구소가 2019년 상위 20위 암호화폐들의 평균 상관관계를 비교한 보고서를 발행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2019년 암호화폐 시장에서 다른 코인들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았던 암호화폐는 이더(ETH)였다고 한다.

1월 22일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연구소가 발행한 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한 해 동안 ETH는 평균 상관관계 지수가 0.69였다. 상위 20위의 암호화폐와 상관관계 데이터를 비교한 보고서에는 “이더(ETH)는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자산이다”라고 설명이 돼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한해 동안 0.69라는 평균 상관 지수와 함께 이더는 꾸준히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성격을 지니는 암호화폐였으며 이더의 상관관계 지수는 1분기에 0.69에서 시작해 4분기에는 0.72로 상승을 했다.

또한 보고서에 의하면 이더는 2019년 상반기에 다른 암호화폐와 비교적 상관관계가 적었다가 상반기에 그 정도가 다소 많아졌다고 한다. 재미있는 점은 보고서는 이더리움, 네오 그리고 이오스 등과 같은 프로그램화가 가능한 블록체인이 그렇지 않은 자산과 비교 시 서로 상관관계가 높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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