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시대는 가고 비트코인으로 가치 유입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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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대는 가고 비트코인으로 가치 유입될 것이다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7.0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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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카이저 “암호화폐 시장 반등할 전망...알트코인은 제외될 것이다”
미국 방송인 맥스 카이저가 알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을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미국 방송인 맥스 카이저가 알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을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미국 국적 방송인이자 비트코인(BTC) 옹호자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알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카이저는 암호화폐 시장의 발전과 세그윗(Segwit) 및 라이트닝 프로토콜의 수용으로 인해 사람들은 가치 저장 역할을 하는 비트코인과 체인 밖에서 일어나는 확장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카이저에 의하면 이로 인해 암호화폐 보유자들은 자신들의 자금을 가장 안전한 체인 비트코인으로 옮기고 있다고 한다.

또한 카이저는 모든 자금들은 비트코인으로 흘러들어 갈 것이기 때문에 알트코인들은 가치가 하락하거나 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시장의 현 시장 점유율이 60%인데 향후 80%에서 90%까지 증가할 수도 있으며 이에 알트코인 시대는 끝났다는 것이 카이저의 설명이다.

최근 노련한 비트코인 거래자이자 관련 책의 저자이기도 한 피터 브랜드(Peter Brandt) 역시 비트코인 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이지만 알트코인은 그로 인해 긍정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브랜드는 2017년 강세장과 비교했을 때 그 때와는 달리 현 비트코인 시장이 연쇄 효과를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6월 말 씽크마켓의 수석 시장 분석가 나임 아슬람(Naeem Aslam)은 다음 강세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60,000 달러에서 100,000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측한바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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