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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은행 ING, 디지털 화폐 커스터디 기술에 매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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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은행 ING, 디지털 화폐 커스터디 기술에 매진해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2.13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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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개발하는 대기업들 증가해
네덜란드 은행 ING이 디지털 화폐 커스터디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출처=코인데스크)
네덜란드 은행 ING이 디지털 화폐 커스터디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출처=코인데스크)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암스테르담에 소재한 네덜란드 대형 은행 ING가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로이터가 12월 12일 소식을 전했다. 로이터에 의하면 ING는 은행의 블록체인 관련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서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개발 중에 있으며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다.

ING는 “자산 기반 및 고유 증권형 토큰 모두에 있어서 디지털 자산이 선사하는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언급을 했다.

또한 ING는 “고객들에게 부상하고 있는 생태계에 대한 접근성을 부여하기 위해 디지털 자산의 기반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적극 노력 중이다”라고 설명을 했다.

네덜란드 은행 ING 외에도 많은 주요 금융 기업들은 고유의 커스터디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국 금융 서비스 대기업 피델리티 역시 10월 중순 고유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한바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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