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문회사 FIN “암호화폐는 은행비밀보호법으로 규제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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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문회사 FIN “암호화폐는 은행비밀보호법으로 규제해야해”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9.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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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는 은행비밀보호법 상에서 암호화폐 규제해야해
미국 자문회사 FIN은 암호화폐가 은행비밀보호법 상에서 규제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미국 자문회사 FIN은 암호화폐가 은행비밀보호법 상에서 규제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자문 회사 FIN이 미국 의회에게 암호화폐 부문 회사들을 은행비밀보호법(BSA)로 규제를 할 것을 촉구 했다.

9월 3일 청문회 이전에 발행된 FIN의 증언 문서에 의하면 FIN은 가상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시스템 수준의 거버넌스를 촉진하는 것에 중점을 두면서 특정 서비스 혹은 서비스에 기반해서 규제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

FIN의 상품 개발 및 서비스 부서장 데이비드 무레이(David Murray)에 의하면 가상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현재 은행비밀보호법 상의 현금 송금자로서 규제를 받고 있으며 다른 자산들은 전혀 규제를 받지 않고 있다고 한다. 무레이는 “규제 당국은 가상 자산이 이용되는 것을 보호할 준비가 돼있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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