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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비트코인, 게임파이적 요소로 재미까지 더한 스테이킹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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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비트코인, 게임파이적 요소로 재미까지 더한 스테이킹 프로젝트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4.02.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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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미드저니)
(출처=미드저니)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가상자산 시장에서 스테이킹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스테이킹 기능으로 투자자는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를 유지할 수 있다. 

스테이킹의 주요 장점은 패시브 인컴을 얻고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투자자는 보유한 토큰을 지갑에 두는 대신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린 비트코인에서는 패시브 스테이킹과 액티브 스테이킹이 모두 가능하다. 

패시브 스테이킹의 경우 토큰을 예치하는 것만으로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더 많은 토큰을 더  오래 스테이킹할수록 보상은 커진다. 
 

액티브 스테이킹은 더욱 흥미진진하다. 그린 비트코인은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스테이킹에 게임화 방식을 도입했다. 

개발팀은 $GBTC 토큰을 예치해야만 참여할 수 있는 프리딕트-투-언 플랫폼을 고안했다. 사용자는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비트코인 시세 일일 및 주간 예측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스테이킹을 완료하면 다음날의 비트코인 시세를 예측할 수 있다. 예측이 정확하면 보상을 획득할 자격이 주어진다. 받게 되는 보상은 예측의 정확도와 보상 풀의 크기에 따라 결정된다. 하지만 그저 재미를 위한 게임이기 때문에 예측이 틀려도 스테이킹한 토큰은 상실되지 않는다. 단지 예측이 맞을 경우 보상이 늘어날 뿐이다.

◆저위험으로 변동성에 대응하다
시세 예측 챌린지는 이미 수백년 이상 오랫동안 존재 컨셉으로 새로운 개념이라 볼 수 없다. 하지만 웹3는 이 방식을 놀라울만큼 시세 예측 챌린지를 단순화한다. 결제는 가상화폐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신속하며 안전한 거래가 보장된다. 

가장 중요한 점은, 블록체인 덕분에 투명성이 확보된다는 데 있다. 모든 거래가 분산 장부에 기록되어 누구나 열람하고 검증할 수 있기 때문에 사기가 발생할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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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화된 보상 체계

가상자산 시장의 불규칙적인 움직임은 수익 기회를 제공한다. 단, 트레이딩에 타고났다는 전제 하에서만 이 명제는 참이 된다. 실력이 없을 경우 실수와 오판에 대해 큰 대가를 지불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가상자산 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전문 트레이더만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외에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트레이더의 앞날에는 모험과 위기가 기다리고 있다. 

프리딕트-투-언은 이런 관념을 바꾼다. 

그린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를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투자자에게 보유한 지식과 직관을 시험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과거에 다수의 프리딕트-투-언 플랫폼이 등장했지만, 아직 이 시장이 온전히 발전하지는 않았다. 

그린 비트코인은 프리딕트-투-언 시장을 다시 조명하며 예측 그리고 보상의 절차를 간편화했다. 그린 비트코인은 월 단위 및 주 단위로 정기 대회를 주최한다. 프리딕트-투-언 메커니즘과 상호작용 기반 시스템은 스테이킹을 게임만큼이나 재미있게 만든다. 

◆지속가능성과 게임파이적 요소
그린 비트코인은 이더리움 기반의 지속가능한 합의 알고리즘을 채택해 환경을 중시하는 철학도 나타냈다. 그린 비트코인 이름에서 ‘그린’은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약속을 대변하며 이는 비트코인의 높은 에너지 소모와 대비된다. 그린 비트코인은 친환경 철학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앞으로 여러 친환경 프로젝트와 협업할 예정이다. 

또한 그린 비트코인은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자가 관심을 가질법한 시세 관련 게임을 제공해 새로운 관점에서 게임파이에 접근했다. 

그린 비트코인의 네이티브 토큰 $GBTC는 사전 판매 기간에 이미 스테이킹 기능이 활성화되었다. 

앞으로 개발팀은 그린 비트코인의 영역을 비트코인 시세 예측 그 이상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프로젝트 팀은 계속해서 다양한 행사와 자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챌린지를 도입할 계획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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