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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딕트-투-언 기능 선보이는 신규 가상화폐 그린 비트코인($G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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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딕트-투-언 기능 선보이는 신규 가상화폐 그린 비트코인($GBTC)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4.02.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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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가장 화제인 프로젝트 중 하나는 그린 비트코인(Green Bitcoin, $GBTC)이다. 이름만 들으면 비트코인의 지속가능한 버전일 것 같지만, 그 이면에는 더 많은 기능이 숨어있다.

그린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시세를 테마로 한 프리딕트-투-언 챌린지 기능을 제공한다. GBTC는 게이미파이드 스테이킹이라고 불리는 액티브 스테이킹 방식 외에 패시브 스테이킹 모델도 제공해 장기 투자자에게도 매력을 어필한다.

◆두 가지 스테이킹 방식
스테이킹은 가상화폐 시장에서 중요한 구성 요소로, 매력적 보상을 약속해 투자자를 끌어들인다. 스테이킹은 목표로 하는 사용자 기반에 따라 패시브 방식일 수도, 액티브 방식일 수도 있다. 

그린 비트코인은 두 가지 스테이킹 수단을 모두 제공한다. 액티브 스테이킹은 플랫폼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며 패시브 스테이킹은 별도로 노력하고 싶지 않은 장기 투자자에 더 적합하다. 지갑에 코인을 가만히 두는 것보다 스테이킹하면 자산을 꾸준히 불릴 수 있다. 

가상화폐는 자산 가치 상승에 더해 스테이킹 보상까지 존재해 주식 등 전통 자산보다 더 큰 매력을 가질 수 있다. 

◆그린 비트코인 원리
그린 비트코인은 친환경 철학을 기반으로 한다. 비트코인과 달리 GBTC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운영된다. 그 이유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앞으로 그린 비트코인은 친환경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추진해 환경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비트코인’ 브랜드를 이름에 사용한 점도 큰 마케팅 효과를 가졌다. 하지만 그린 비트코인은 더 큰 강점을 가졌다. 바로 비트코인 시세를 중심으로 한 프리딕트-투-언 기능이다.
 

그린 비트코인 바로가기


◆그린 비트코인의 프리딕트-투-언 메커니즘

그린 비트코인은 가상자산 시장에서 프리딕트-투-언 컨셉의 부활을 노린다. 예측하고 보상을 받는 개념은 수백년 전부터 존재했지만, 이제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되며 더욱 단단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그린 비트코인은 일일 및 주간 예측 챌린지를 주최하며 경품으로 $GBTC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는 $GBTC 토큰을 게이미파이드 스테이킹 풀에 예치하면 다음날의 비트코인 시세 예측값을 제출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정확하게 시세를 예측하면 잠재적으로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상률은 예측의 정확도 및 스테이킹 풀의 규모에 따라 결정된다. 하지만 예측이 틀려도 잃게 되는 토큰은 없다. 추가 보상을 위한 게임일 뿐이기 때문이다. 

◆프리딕트 투 언의 장점
그린 비트코인은 왜 게이밍이나 트레이딩 대신 프리딕트-투-언 기능을 선택했을까?

우선 프리딕트-투-언이 트레이딩에 비해 가진 장점에 관해 알아보도록 한다. 트레이딩에서는 전문 트레이딩 실력이 무기이다. 노련한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큰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미숙한 트레이더는 펀더멘털 분석에 기반한 장기 투자가 더 적합할 수 있다.

하지만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을 활용한 단기 차익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그린 비트코인은 이러한 요소를 프리딕트-투-언 챌린지에 도입하면서도 취약성을 낮추었다. 그린 비트코인은 간접적으로 시장 변동성에서 수익을 창출할 방법을 제공하면서도 결과에 따른 손실 위험성을 줄였다. 

초기에는 예측 챌린지가 비트코인 시세에 관해서만 제공된다. 그러나 점차 게이미파이드 스테이킹 시스템의 범위가 확장되며 지원 자산이 추가될 수 있다. 그린 비트코인은 챌린지 결과가 플랫폼이 아닌 시장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투명하고 공평하다. 

◆그린 비트코인의 전망

그린 비트코인 플랫폼에서 보상을 받기 시작하려면 가상화폐에 관한 기초 지식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복잡한 트레이딩 기술보다 직관과 시장 인사이트가 더 중요할 수 있다. 그린 비트코인은 트레이딩에 입문하면서 위험성을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게이미파이드 스테이킹 기능은 활발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게 될 것이며, 이는 다시 GBTC 토큰의 수요를 높일 수 있다. 

- 게이미파이드 스테이킹은 액티브 사용자에게 적합
- 패시브 스테이킹은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

현재 패시브 스테이킹 보상률은 APY 274%이다. 별도의 참여 없이 지속적으로 투자할 방법을 찾는 투자자라면 그린 비트코인 스테이킹을 고려할 만하다. 해당 보상률은 참여자가 늘어나 스테이킹 풀이 커질수록 낮아진다.

그린 비트코인의 이중 스테이킹 메커니즘이 장기적으로 GBTC 토큰의 가치를 강화할 수 있을 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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