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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갤러리·KNCA, 2023화랑미술제서 후랭키 작품 블록체인 토큰으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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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갤러리·KNCA, 2023화랑미술제서 후랭키 작품 블록체인 토큰으로 판매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3.04.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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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2023년 제 41회 화랑미술제가 4월 12일 오후 3시 프리뷰 오픈을 시작으로 역대 최대(156개 갤러리 참여) 규모로 16일까지 열린다.

이번 화랑미술제에 참여하는 동호갤러리(송태홍대표)는 KNCA(한국NFT공인인증원 대표 김승일)과 손잡고 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아티스트 후랭키(hooranky)를 대표작가로 선정, 후랭키의 작품(제목:hoo210080817)을 화랑미술제 최초로 블록체인의 토큰(DeFi)을 활용한 판매를 진행한다.

구매 희망자는 현장과 온라인에서 QR마크를 통해 작품의 지갑 주소로를 복사하고, 본인 지갑에 있는 토큰으로 사고 싶은 액수 만큼 복사된 작품의 주소로 송금하여 구매하면 된다. 구매자에게는 구매한 금액 만큼의 작품 인증서(NFTorTOKEN)를 본인의 지갑으로 받게되는 것 이다.

후랭키는 2019년 한국 최고가 하이엔드 계약에 성공한 작가로 유명세를 얻었다. 2021년에는 세계최대 NFT프로모션사인 NFTBLUE에 초대되어 마이에미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실시간 단독 경매에서 그의 NFT작품이 19차례의 경합을 거쳐 거액에 낙찰($5.05 million USD)되었다. 이는 미주 150여개 언론사에 의해 보도되었고, 그 해 NFT랭킹뉴스에 후랭키는 세계 NFT작가 순위 2위에 랭크되었다. NFTBLUE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 프로모션사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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