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5 17:42 (월)

서울시 환경시민연대-플라스틱히어로코리아, 업무협약
상태바
서울시 환경시민연대-플라스틱히어로코리아, 업무협약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3.03.31 17: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서울시 비영리환경단체인 환경시민연대(의장 서정운)는 주식회사 플라스틱히어로코리아(대표 우의성)와 지난 29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환경 재생과 재활용사업 등 환경캠페인을 통해 협력 유대를 강화하고 환경보호 활동을 증진 시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블록체인기술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환경컨설팅, 리사이클링 사업, 플랫폼 사업, 공기질 관리 사업을 추친하고 있는 ‘플라스틱히어로코리아’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국가경제기여라는 사업방향과 발맞추어 ‘환경시민연대(www.ecn.or.kr)’와 사회공헌 대의를 위한 전략적인 업무협약이 이루어졌다.

'플라스틱히어로코리아’는 현재 개인과 환경단체를 위한 허브를 개발함으로써 환경오염대책의 글로벌 운동을 진행 중이며, 블록체인기술이 가미된 플라스틱히어로 플랫폼 Dapp 개발을 통해 전용 키오스크를 운용 중이다. 향후 플라스틱히어로 키오스크의 대규모 설치를 통해 유저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며 플라스틱 용기 반납 시 환경포인트를 제공함으로써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규모의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상호 간 구체적 협력 사항들을 살펴보면, 환경재생사업, 재활용사업, 환경캠페인사업, 환경일자리창출사업 등,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일체 관련학 사업 등이 포함된다.

이날 양측은 친환경운동 및 사회적 공헌과 관련된 별도의 다양한 업무협약 프로세스를 꾸준히 구축해 나아가기로 합의하였다.

환경시민연대 서정운 의장은 “모두를 생각하는 리사이클링 운동을 통한 스마트한 녹색도시 환경 재생을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즐겁게 실천하기 위한 ‘플라스틱히어로회사의’ 프로젝트 운영에 큰 기대감을 가지며, 날로 늘어나는 플라스틱 환경공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사회공헌 및 친환경 에너지재생까지 생각하는 환경 재생 운동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협약식을 통해 그 시작을 알리게 되어 무척 고무된다”라고 밝혔다.

kjm@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