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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스(Vanesse), NYC BANK과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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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스(Vanesse), NYC BANK과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2.08.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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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크로스인터내셔날재단 김성주 의장은 지난 21일 브라질 NYC BANK를 방문하여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NYC BANK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전자화폐·보호서비스 은행 플랫폼으로서 오프라인 은행의 확장성 문제 해결과 은행 시스템 간의 상호 운용성을 제공하며, 한 국가 또는 통화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통화에도 적용된다. 

기존 은행 시스템은 유지·운영 비용이 높고 메인프레임과 연동되는 API를 사용하기 때문에 설비 비용에 따라 보안성과 신뢰성이 크게 달라진다. 이에 따라 대형 은행들은 이러한 비용을 각종 은행 수수료 형태로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으며, 소형 은행들은 보안과 안정성에 많은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NYC BANK 의 암호화폐 관리 솔루션은 온체인 은행에 필요한 모든 모듈을 암호화한다. 

우수한 보안성과 투명성, 빠른 거래속도를 유지하면서 기존 은행에 비해 은행의 유지·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기존 은행의 확장성 문제도 KYC를 통해 전 세계 고객을 공략해 해결할 수 있다. 

바네스(VNES)와 블록체인 시스템을 적용, 최고의 기술을 선보이고 기업급 블록체인을 활용해 보안과 투명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바네스는 전자화폐 관리, 회계, 은행 내부 및 은행간 전자화폐 처리에 대한 은행업계의 모든 요구를 수용하며, 현대 기술과 보안 관행을 기반으로 구축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비자/마스터카드 발급 및 바네스(VNES) 담보대출을 통하여 관리자, 수수료, 사용자, 판매자 등의 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바네스 담보대출은 한도 제한없이 이용가능하며 코인시장 급락에도 매도없이 현금운용이 가능하며 담보로 맡긴 바네스로 이자를 대체 할 수있다는점이 장점이다.

주식과 부동산 담보대출을 넘어 바네스코인이 가상자산이 아닌 실물자산으로 인정이 된다는점이 가상화폐업계에서는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바네스 블록체인 뱅킹 플랫폼은 기존 은행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운영되며 높은 수준의 보안, 투명성, 거래 속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자금을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네스 플랫폼의 중요한 장점은 암호화 기술을 통해 제공되는 결제의 투명성, 신뢰성 및 보안이다. 은행과 다른 금융 기관은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동일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모든 트랜잭션은 각각의 작성자가 서명하고 여러 개의 독립적인 서버와 검증자가 처리한다.
 
바네스 플랫폼의 주요 기능은 은행 시스템과 암호화폐의 통합이다. 금융기관이 발행·처리한 전자화폐로 암호화폐를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이다. 따라서 사용자는 우리가 은행과 함께 하는 것처럼 암호화폐를 통해 은행 간 결제를 빠르게 할 수 있다. 

바네스 플랫폼은 이용자 간 전자화폐 흐름 제한, 계좌 잔액 한도 설정, 특정 계좌 유형에 대한 전자화폐 최대 유통 한도 설정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플랫폼 관계자는 "NYC BANK는 암호화폐 은행이 될 것이며, 대상이 개인고객이든 기업고객이든 상관없이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jm@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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