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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비트-헥슬란트, 기술 협약… 암호화폐 지갑 ‘옥텟’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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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비트-헥슬란트, 기술 협약… 암호화폐 지갑 ‘옥텟’ 도입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4.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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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디지털 자산 재테크 서비스 ’헤이비트(대표 이충엽)’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 ‘헥슬란트’와 기술 지원 협약을 맺고 자사의 서비스에 암호화폐 지갑 시스템 ‘옥텟’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헤이비트는 디지털 자산 로보어드바이저로 시작해 현재 예치 상품, P2E-NFT 게임 협력까지 디지털 자산 종합 비즈니스로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헥슬란트는 지갑 솔루션 최초로 ISMS 인증을 취득한 ‘옥텟’ 월렛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웁살라 시큐리티의 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이 탑재되어 있어 디지털 자산의 안전한 관리와 증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옥텟’ 월렛은 메타갤럭시아, 한빗코, 플라이빗, 탐앤탐스 등 100여 개 기업에 제공되고 있으며, 헤이비트는 ‘옥텟’의 뛰어난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층 더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헤이비트는 작년 12월 예치 관리자산에 대한 외부 회계 실사를 통해 고객 예치금의 100%를 초과하는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을 검증받았으며, OTP/KYC 인증 등 고객 자산관리의 보안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고객은 헤이비트가 현재 제공하고 있는 테더(USDT),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예치 상품 이용에 ‘옥텟’ 월렛이 적용된 헤이비트 통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헤이비트의 예치 상품은 작년 9월 정식 출시 후 가입자가 증가하며 현재까지 관리자산 720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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