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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결제' 허용한 파리 레스토랑 "채택 후 고객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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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결제' 허용한 파리 레스토랑 "채택 후 고객 급증했다"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11.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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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파리의 한 레스토랑이 시바이누(SHIB)를 결제 수단으로 추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레스토링은 시바이누 채택 이후 방문 고객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 있는 레스토랑 'Le Bistrot d'Eleonore et Maxence'는 결제 수단으로 시바이누(SHIB)를 추가하여 증가하는 암호화폐 채택 행렬에 합류했다. 

이 같은 내용은 현지 주민이자 암호화폐 투자자인 나테노 데이비(Natheno Davy)가 공유한 동영상에서 알려졌다. 데이비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동영상을 촬영하기 전에 결제 수단으로 시바이누를 추가했는지 재확인하기 위해 레스토랑 직원에게 물어보았다"며 "시바이누 결제 여부를 물어보던 순간 네 명의 남자가 시바이누를 사용하여 점심값을 지불했다. 마법 같은 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영상을 살펴보면 해당 식당에 정문에는 '시바이누 가능'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다.

이후 데이비는 친구들과 함께 레스토랑을 다시 방문했고 시바이누와 함께 250유로(약 290달러) 음식값을 지불했다. 이 동영상이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입소문이 나자 식당은 "노력해줘서 고맙다"며 손님 수가 급격하게 늘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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