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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젤리스 캐릭터, ‘썬글맨:소녀 복수극’ 주인공과 120개국 글로벌 무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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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젤리스 캐릭터, ‘썬글맨:소녀 복수극’ 주인공과 120개국 글로벌 무대 데뷔
  • 편집팀
  • 승인 2023.09.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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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올인원 시스템 드라마 '썬글맨: 소녀 복수극’ 주인공 사업 캐릭터로 등장 
메타젤리스 캐릭터, 티빙, 웨이브 등 OTT 드라마로 120개국 글로벌 무대 데뷔

[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베를린 영화제 EFM 진출, 칸영화제 드라마 마켓 화제작 ‘썬글맨:소녀 복수극', 티빙·웨이브·왓챠 등 OTT 플랫폼에 지난 8월 23일 첫 공개되었으며, 해외 120개국에 배포될 예정이다.

젤리스 캐릭터는 K- 올인원 시스템 드라마 '썬글맨: 소녀 복수극‘ 흥행에 힙입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고 시너지를 내고 있다. 

주인공 나효미는 캐릭터 사업을 한다. 드라마 속 캐릭터는 바로 젤리스이다. 젤리스는 WEB3.0 브랜드 기획사 젤리스페이스가 개발한 NFT 프로젝트 메타젤리스의 캐릭터로 다양한 SNS에서 프로필 사진으로 쓸 수 있는 캐릭터를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를 PFP(Profile Picture) 프로젝트라고 한다. PFP는 디지털 NFT를 온·오프라인 실물 비즈니스와 연동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이번 드라마 속 캐릭터는 NFT프로젝트로 드라마와 결합한 좋은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드라마 ‘썬글맨: 소녀 복수극’은 성공한 개인 채널 ‘효미와 백만대군’을 운영중인 ‘나효미’(천사라 분)를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이다. 효미의 채널에 출연했던 사람들이 모두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실패한 유튜버 ‘소영수’(박봉헌 분)가 알게 되고, 이를 빌미로 영수가 효미에게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하면서 시작되는 사회정화복수극이다.베를린 영화제 EFM 진출, 한국 첫 독립드라마로 역대급 복수를 보여주는 <썬글맨:소녀 복수극> 티빙 웨이브, 왓챠를 통해 8월 23일에 개봉했다.

‘썬글맨: 소녀 복수극’은 영화 ‘마음이’, ‘하늘과 바다’를 연출하고 ‘구라 베토벤’을 제작, 연출한 봉수 감독의 작품이다. 봉수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K-올인원 시스템 드라마’에 도전했다. 외부 인력 없이 기획부터 각본, 연출, 캐스팅, 제작,배급사 연결까지 자체적으로 소화했다. 스타 마케팅에 의존해 온 기존 드라마 제작 시스템을 탈피한 새로운 드라마 제작 시스템으로 제작자 및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중동, 인도, 동남아 등 전 세계 약 120개국 OTT에서 동시 개봉이 예정되어 있다. 한국 드라마와 예술, 문화가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게 되어 문화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녀복수극’ 속에 등장하고 있는 ‘젤리스 캐릭터 인형’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캐릭터 인형 사업도 시작 하려는 여주인공이 젤리스 인형을 직접 제작한것으로 설정되어 드라마에 젤리스 인형이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젤리스의 오감만족 말랑말랑한 이미지는 전세계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여, 드라마 팬 및 소비자들의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주는 캐릭터이자 다양한 상품을 제작하여 인기를 끄는 상품이 될 수 있다.

드라마속 캐릭터 인형은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팬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얻고 있다는 반응이다. 캐릭터는 그 자체로도 매력있지만 드라마와 연결되어 소비자와 연결된다. 드라마가 있는 상품이고 캐릭터가 있는 상품으로 팬들에게 관련 캐릭터 상품을 소유하고 싶어지는 욕망을 자극한다. 드라마 속 캐릭터들의 상품은 드라마가 흥행함과 동시에 불티나게 팔린다. 

방송 이후 ‘젤리스 인형’은 예약 판매를 통해 상품을 배송하려고 준비중에 있다. 캐릭터 상품 뿐만 아니라 드라마 주인공들의 이미지와 결합한 다양한 관련 상품들을 디자인해 저작권까지 확보해 둔다면, 드라마 스트리밍 시작과 동시에 관련 상품 판매도 붐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젤리스페이스의 OSMU(One Source Multy Use) 전략 중 하나인 잘 만든 캐릭터 하나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는 대표적인 사용사례이다.

캐릭터 IP를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 웹3 기획사 (주)젤리스페이스 조현진 대표는 “‘소녀복수극’ 드라마 속 젤리스는 포근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드라마를 사랑해주는 많은 분들의 각별한 애정에 놀랐으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로 진출해나가는 중인데 이렇게 컨텐츠의 힘을 통해 OTT 플랫폼을 타고 해외 120개국에 한방에 진출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드라마 ‘썬글맨: 소녀 복수극’ 봉수 감독은 “메타젤리스 캐릭터를 주인공 사업으로 넣은 이유는 여주인공이 10살 소녀였을때의 순수한 마음을 형상으로 보여주는 상징이다.”라고 말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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