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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CK 토큰 26,000% 급등, 월 스트리트 밈즈와 떠그라이프도 인기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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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CK 토큰 26,000% 급등, 월 스트리트 밈즈와 떠그라이프도 인기 상승 중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3.07.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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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ZUCK 토큰이 26,000%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을 놀라게 했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저크 코인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현재 ZUCK 코인 외에 월 스트리트 밈즈($WSM)와 떠그라이프 역시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ZUCK의 폭발적 상승으로 밈코인 시장 지각변동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ZUCK는 $0.00000218에 거래되고 있어 불과 몇 시간 전에 비해 26,000% 높다.

덱스툴즈(DEXTools.io) 데이터를 보면 토큰은 하루도 채 안 되어 시가 총액이 100만 달러에 근접했다.

약 7만 달러 상당의 $ZUCK가 이미 거래되었으며 토큰을 보유한 고유 지갑도 174개 넘는다.

이 모든 성장은 순식간에 이루어져 신규 토큰의 생애 주기가 빠르고 관심이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투자자들은 $ZUCK의 잠재력에 매료되었으며 출시 첫날부터의 가파른 성장이 이를 입증한다.

$ZUCK는 단순한 홈페이지와 2,000명의 팔로워만 가진 신규 트위터 계정만 보유해 인기가 더욱 놀랍다.

신생 코인임에도 불구하고 $ZUCK가 보여준 놀라운 성장은 곧 코인이 밈코인 시장에서 주요 경쟁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머스크와 저커버그의 결투 소문이 $ZUCK 수요 폭발로 이어져
현재 마크 저커버그와 일론 머스크의 ‘철장 싸움’ 소문이 $ZUCK 인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UFC 회장 데이나 화이트(Dana White)는 양측이 동의한다면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실제 결투는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는 열광하고 있으며 그 인기가 가상화폐 시장으로까지 이어졌다.

게다가 저커버그의 ‘메타’가 최근 트위터의 직접 경쟁자 ‘스레드’를 출시한 것도 크게 기여했다.

스레드의 데뷔로 저커버그와 관련한 모든 것이 유행하고 있어 $ZUCK 토큰 수요도 크게 증가했다.

◆유행 중인 다른 밈코인?
$ZUCK는 현재 모두의 입에 오르는 화제의 코인이지만, 잠재력을 보여주는 유일한 밈코인은 아니다.

월 스트리트 밈즈와 떠그라이프 역시 사전 판매에서 인기를 끌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밈코인은 고위험 고수익에 해당하는 상품이므로 투자 시 무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월 스트리트 밈즈, 밈코인 시장 차기 대세 될 준비 완료
월 스트리트 밈즈($WSM)는 신규 밈코인으로 110만 명 넘는 가상화폐 “디젠” 커뮤니티의 운동을 토큰화하고자 한다.

프로젝트 팀은 이를 위해 ERC-20 토큰 $WSM을 개발해 토큰 보유자들이 브랜드의 성장에서 금전적 혜택을 누릴 방법을 제공한다.

현재 월 스트리트 밈즈는 30단계로 구성된 사전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단계별로 토큰 가격이 다르다.

현재 $WSM 토큰 가격은 $0.0313이며 추후 CEX 상장 가격에 비해 저렴하다.
 

사전 판매의 단계적 구조는 초기 투자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더 높은 혜택을 주기 위해 설계되었다. 그 결과 월 스트리트 밈즈에 대한 인기가 급증하며 소셜 미디어 채널에도 신규 회원이 끝없이 유입되고 있다.

앞으로 개발팀은 1티어 CEX 상장, 인플루언서 파트너십, “게이티드 커뮤니티” 등 여러 계획을 실행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팀은 최근 크립토 제이미(Crypto Jamie)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떠그라이프, 힙합 테마를 결합한 ”선수들의 밈코인”
떠그라이프(Thug Life, $THUG)는 일명 “선수들의 밈코인”으로 불리며 밈코인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또 하나의 신규 프로젝트이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프로젝트는 스눕독과 아이스큐브 등 미국 힙합 슈퍼스타가 유행시켰던 “떠그라이프” 운동에서 영감받았다.

프로젝트는 페페 코인 랠리 등의 투자 기회를 놓친 투자자에게 희망을 주면서 “갱스타” 태도를 유지하라고 위로한다.

떠그라이프는 지난주에 출시되었지만 이미 93만 달러를 모금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개발팀은 프로젝트의 하드캡을 200만 달러로 설정해 거래소 상장이 오래 지연되지 않도록 보장했다.

궁극적으로 $THUG는 단순한 밈코인 그 이상이 되고자 한다. 전체 토큰의 70%가 사전 판매 투자자에게 돌아가며 개발팀은 가까운 미래에 떠그라이프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kjm@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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