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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캐시(MDC), 의료관광 시장의 새 지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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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캐시(MDC), 의료관광 시장의 새 지평을 열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1.05.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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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와 결제시스템의 결합

◇연간 100조원 이상의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의료사업의 한 분야인 의료관광사업은 고객에게 타국의 고품질의 의료서비스 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의 차별화된 관광 상품까지 제공함을 목표로 하는 주요사업 중 하나이다. 특히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대된 의료관광시장은 한류의 중심인 대한민국의 의료관광 시장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급속히 발전시키고 있다. 그 시장규모는 이미 연간 100조원이 넘어서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료관광 전문기업 메디라이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선두 주자로 꼽힌다.


◇의료관광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 메디라이크

주식회사 메디라이크는 검증된 병원과 의료진을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공유함으로써 고객들로 하여금 고품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의료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회사이다. 

메디라이크는 ‘당신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라’라는 모토 하에 의료관광과 관련된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들에게 공항입국에서부터 관광, 검진 및 시술 또는 수술 후 출국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높은 환전 수수료와 결제의 불편함 등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더 많은 해외 환자들이 국내로 유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메디라이크는 최근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시스템을 의료관광 사업에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어서 메디라이크는 국내의료관광 비지니스를 해외의료관광과도 연계하는 상품도 구상중이다. 이는 국내의 웰니스 관광수요를 해외로 보내는 아웃 바운드 의료관광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이 모든 과정에 메디라이크가 발행한 메디캐시가 결제수단으로 확대됨을 의미한다.

◇메디캐시,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에 K-의료기술을 담다

메디캐시는 2020년 12월 24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핫빗코리아 상장에 이어, 올해 2021년 3월 8일 국제 거래소인 핫빗글로벌에 본격적으로 선을 보였다.

메디캐시는 최근 블록체인 플랫폼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클레이튼 기반으로 설계된  의료관광 특화 가상화폐로, 병원은 물론 호텔, 스파, 식당 등 재단인 메디라이크의 파트너 업체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실제로 메디라이크는 강남의 뷰성형외과를 시작으로 그레이스오앤영 성형외과, 나무성형외과, 볼륨성형외과, 레벨업성형외과, 아이코닉성형외과 등을 중심으로 메디캐시 사용관련 업무 협약을 맺는 등 매디캐시의 적용에 있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뷰성형외과 최순우 대표원장은 이번 메디캐시를 결제 및 성형의료 관광 플랫폼으로 도입함으로써, 국내 환자뿐 아니라 코로나 종식 후의 해외환자 유치에도 한발 앞서가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그레이스오앤영성형외과 최문섭 원장 또한 “코로나19이전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 성형미용 수술 환자들의 꾸준한 유입이 있었으므로, 백신여권 등이 언급되는 이 시점이 코로나 종식 후의 해외환자 유치를 준비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하였다“라고 메디캐시의 도입배경을 설명했다.

◇성장하는 메디캐시, 앞으로의 방향은

메디라이크는 최근의 메디캐시 상장을 발판 삼아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메디캐시 전용 지갑이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상황에서 백신여권 등 제도가 도입되면 의료관광의 여러 분야에서 본격적인 환자 유치 및 서비스 제공에 중점적인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메디라이크의 전인탁 대표는 ‘메디라이크가 국제 고객들의 유치와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는 만큼, 메디캐시라는 편리한 결제수단의 도입이 의료관광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 향후 메디라이크는 블록체인 결제 서비스 메디캐시를 통해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선도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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