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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제트 코로나 시대를 넘어 세대 항공·여행·쇼핑플랫폼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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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제트 코로나 시대를 넘어 세대 항공·여행·쇼핑플랫폼으로 출범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6.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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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제트(BITZET) 김보성 CEO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비트제트(BITZET) 김보성 CEO

Q.비트제트(BITZET) CEO이다. 비트제트(BITZET)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신다면.

프리미엄 여행 시장의 공유 플랫폼이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통해 비대면 접촉 방식의 새로운 온라인, 모바일 기술을 기반으로 ICT 융 • 복합이 가속화되어 새로운 플랫폼이 폭발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전 세계 항공 및 여행산업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간산업에 대한 각국의 정부 지원과 동시에 구조조정, 인력 감원 등 자구책을 통해 살아남기 위한 변화와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젠 코로나 시대를 넘어 차세대 항공 • 여행 • 쇼핑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한국에서 시작, 전 세계 자가용 비행기, 크루즈, 요트, 골프장, 캠핑카 등 프리미엄 여행 시장의 고급형 시설을 공유하는 세계 최초의 여행 모빌리티(Trip Mobility) 공유 플랫폼이 비트제트(BITZET) 이다.

Q.비트제트(BITZET) 프로젝트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신다면.

여행 공유 플랫폼이다. 즉 비즈니스 제트기, 헬기, 요트, 캠핑카 공유 플랫폼과 국내 명품 쇼핑몰을 구축하고 있다.

우선 비즈니스 제트기 공유 플랫폼은 해외 언론에도 많은 기사가 나왔지만, 점보 비행기 같은 대형 비행기는 사양산업으로 가고 있으며 제트 비즈니스 항공기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GDP 12위 우수한 발전을 하였고, 반면에 여행 지수는 낮은 수전이다. 길거리에 수입 자동차인 벤츠, BMW, 포르쉐가 넘쳐 나듯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을 먼저 선점하고,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다면 엄청난 시장의 일부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한국에 ZETGO라는 항공기반 법인을 설립했고, 아시아나 항공사로부터 28년의 우수한 경험을 갖은 CEO를 추대했다. 이제 우수한 인력을 보충하여, 국외 항공기 섭외에 온 힘을 쏟으려고 한다.

헬기 투어 공유 플랫폼도 이미 국내외에선 관광상품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누군가의 강력한 추천 없이는 쉽게 이용하지 않고 있다. 드론의 상용화 이전에 헬기가 먼저 보편화가 되어야 된다. 이를 위해 비트 제트 재단은 많은 투자 유저를 확장시키면서 우리 스스로가 먼저 경험하고,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게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요트 공유 플랫폼이 있다. 이미 국내에도 다양하게 많은 요트들이 있다. 비즈니스 제트기와 같이 소유자가 매일 탈 수 없다. 생각보다 많은 운영자금이 들어가고, 이를 오버와 AirBNB처럼 공유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캠핑 문화가 벌전 되면서 자영업부터 직장인들까지 캠핑카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현대자동차에서도 캠핑카를 자체 제작한다는 것은 이 시장의 잠재적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중고 매물도 나온다는 것은 생각보다 자주는 이용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유지 보수 비용 또한 만만치 않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면 소유하지 않고, 빌려 타는 플랫폼이 빠르게 진행되어야 한다. 물론 이 시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비트제트는 좀 더 보편화하여 시장을 더 활발하게 넓힐 계획이다. 또 비트 제트는 국내 굴지의 리조트 플랫폼과 MOU를 맺고 있다. 비트제트 유저들에게 국내 리조트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쇼핑몰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현재 비트제트 재단에서 발행한 BZET토큰을 프리세일 중이다. 투자에 대한 수익금은 매일 발생되며, 이는 일정 조건이 되면 현금화를 할 수 있다. 타사들의 프로젝트를 보면, 사용처가 국한되거나, 실생활에서 전혀 사용하지 못하거나 현금력을 갖지 않는 경우가 99%정도 된다.

비트제트 프로젝트는 현재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이들이 매일 받는 수익의 10% 의무적으로 한국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구매해야 하며. 배송은 즉각적으로 해외 어디든 가능하다. 한국을 기반으로 한 쇼핑몰이지만, 세계 어디에 있든 명품을 구입할 수 있고 받을 수 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우수한 제품들의 국제적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게 자체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고, 위치 기반 서비스를 이용하여 가까운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룰렛 게임을 적용하여, 기획된 상품들 속의 당첨 및 자신이 갖고 싶은 제품을 담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진행할 수 있다.

아무리 여행이 좋고, 쇼핑몰이 좋다 하더라도 때론 빠른 현금화를 해야 하고, 세계 어느 매 장에서라도 실시간 결재가 가능해야 한다. 암호화폐인 BZET토큰을 스왑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결재 플랫폼을 론칭할 계획이다.

Q.비트제트(BITZET) 프로젝트를 만드신 계기가 있다면.

16년간 경영 컨설팅을 진행했다. 약 70여 회사를 직접 경영 컨설팅을 했고 M&A 즉 인수 합병도 전문적으로 했다. 처절하게 노력한 결과 성공한 케이스도 있었고 시련도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내가 터득한 것은 똑같은 시간을 줘도 그 시간을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는 순간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열심히 사게 하는 동기를 주었다. 이러한 금융, 경영, M&A 과정을 거치면서 비트코인을 알게 되었고 그때 구입한 가격은 26만 원이었다.

내가 암호화폐(암호화 자산) 시장에 대해 어느 정도 알기 전까지는 블록체인 기술, 가상화폐, 암호화폐에 대해 매일 공부를 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에는 청와대에 가서 ‘앞으로의 미래 화폐’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도 가졌다. 그리고 여타 ICO를 경험하면서 의구심이 들었다.

“좋은 프로젝트인 것은 분명한데 왜 성공하지 못할까?” 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니 내가 직접 프로젝트를 만들어 성공시켜 보자는 생각이 앞섰다. 그리고 직접 현장을 발로 뛰어다니면서 그 동안 실패한 프로젝트의 원인과 결과를 알게 되었다. 현재는 그 경험을 밑바탕으로 비트제트(BITZET) 라는 프로젝트를 하게 됐다.

Q.현재 비트제트(BITZET)가 진행한 상황에 대해 말씀하신다면.

비트제트(BITZET) 프로젝트는 비트제트 재단에서부터 시작된다. 비트제트는 이미 개발된 토큰이 있기에 ICO는 아니다. 환경, 에너지, 문화콘텐츠(공연), 걸그룹, SNS, 미용(성형) 등 보안 기술력만 주장하는 등 이 모든 것들은 생태계의 한계가 있다. 비트제트 프로젝트는 한계를 모르는 생태계를 구현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AirBNB와 우버가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연구했다.

먼저 세계인들이 함께 쓸 수 있는 토큰 가치를 생각하다 보니 남녀노소 누구나 세계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잠시나마 코로나19로 여행 시장이 주춤하긴 했지만 곧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생각한다.

Q.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항공 산업이나 여행 산업이 위기다. 어떤 계기로 이런 프로젝트를 생각하게 되었나.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다. 달리 표현을 하면 ‘좋은 위기를 낭비하지 말라’는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가 말한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위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하느냐에 따라 위기가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이 격언은 지금 사용할 때이다.

Q.비트제트(BITZET) 프로젝트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씀하신다면.

한국에 별도 법인을 통해 항공사 및 여행사 임원을 영입하고 본격적인 플랫폼 구축 및 OTO 연결에 나섰으며 전세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고비용, 저효율 프리미엄 여행 퍼실리티를 활용하여 플랫폼의 확장과 수익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고객의 신원인증(DID)과 자금세탁방지(AML) 등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한국의 최상의 방역시스템을 활용하여 코로나 방역 대비 역학 추적과 한국의 의료관광 및 한류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며 이를 위해 한국의 유수한 블록체인 기술 전문업체들과 협력 할 예정이다.

비트제트(BITZET) 프로젝트는 이제까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의 굴레를 벗어냈고, 저희 회사와 BZET토큰의 가치를 알아가는 분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5월에 1원에 시작한 BZET토큰은 6월 1일 2원이 되었고, 매일 0.1원씩 상승하게 된다.

오는 9월에는 10원 이상의 상장을 약속한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상장에만 의미를 두고, 상장 이후에는 아무런 대처나 발전, 백서 등에 나온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는 경우가 99%이지만, 비트제트 프로젝트의 끝은 없으며, 50개국에서 100여 개국의 유저가 생길 때까지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비트제트(BITZET) 프로젝트는 이미 약속을 지키고 있다. ZETGO 항공기반 플랫폼 법인 설립 절차 강력한 항공사 경력자 CEO 선임 등 ZETON 강력한 글로벌 쇼핑몰 개발을 이뤄냈고, 이미 적지 않은 회사들과 MOU를 맺고 있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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