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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대표 "코인 하나라도 움직이면 사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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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대표 "코인 하나라도 움직이면 사전 공시"
  • 편집팀
  • 승인 2022.11.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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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25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

[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분기단위로 위믹스 정보를 공시하는 것을 유지하되, 코인이 하나라도 움직인다면 사전에 공시해서 알리겠다는 것이 개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장현국 대표는 25일 온라인으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위믹스가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거래종료 결정이 내려진 데 대해 "분기가 종료되고 다음번 분기 실적을 발표할 때 위믹스 분기 보고서도 발표하고 있다"며 "4분기에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기존 공시체계에 따라 공시안됐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시각각 변하는 크립토 시장에는 더 적극적인 공시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며 " 저희가 코인이 한개라도 움직이면 수시공지를 하겠다고 이미 약속했고, 최근 서비스 오픈하면서 테스트용으로 보낸 코인 10개도 공시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업비트의 공지를 보면 관리를 제대로 할지 의심스럽다는 부분이 나온다"며 "수탁기관에 맡기기로 이미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번 사태에 대해 "위메이드가 질 책임이 있다면 최종 의사결정자인 제가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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