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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DApp 게임' 에일리언 월드, 개인 유틸리티 토큰 판매로 200만 달러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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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DApp 게임' 에일리언 월드, 개인 유틸리티 토큰 판매로 200만 달러 모금
  • 정승원 기자
  • 승인 2021.03.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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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승원 기자] 게임 탈중앙 애플리케이션 에일리언 월드(Alien Worlds)는 자사의 유틸리티 토큰 트릴리엄(TLM)을 선택된 개인 투자자들에게 판매함으로써 2백만 달러를 성공적으로 모금했다고 22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디앱 레이더(DappRadar)에 따르면 에일리언 월드는 현재 사용자 수 2순위의 디앱(DApp) 게임이다. 최근 매도 대상 투자자들에는 더 샌드박스와 F1 델타타임의 개발자인 아니모카 브랜즈(Animca Brands), 중국의 메이투(Meitu) 앱을 만든 롱잉 캐피탈(Longling Capital), 3Commas 및 디지털 자산 그룹(Digital Assets Group)이 포함되었다.

에일리언 월드는 행성들이 탈중앙 자치단체로 운영되는 탈중앙 금융 메타버스이다. 트릴리엄은은 이 6개의 DAO에서 통치용 토큰으로 사용되며 2020년 12월부터 게임 내 플레이어들이 채굴하고 있다.

토큰은 다른 행성의 보물을 차지하려는 적대적 시도로 게임 내 땅과 그 외 대체불가 토큰의 채굴량을 증가시키는데 사용할 수 있다. 공동 창립자인 사로 맥케나(Saro McKenna)는 게임의 사용자 기반 성장에 대해 "우리는 매주 전세계에서 오는 수천 명의 새로운 고유 플레이어를 환영하고 있다. 이들은 최고의 NFT 채굴기 선택을 위해 서로 경쟁하고, 트릴리엄 매장량 성장을 지켜보며, 더 풍부한 행성을 차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니모카 브랜즈 회장 얏 시우(Yat Siu)는 에일리언 월드가 NFT와 게임 콘텐츠 토큰화에 대한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면서 "우리가 함께 할 IP 및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는 옵션을 조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12월, 에일리언 월드는 단 이틀 만에 25만 달러 상당의 NFT 카드 팩을 완판시킨 바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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