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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블록체인 기술 연구에 480만 달러 지원

    • 입력 2019-01-10 13:09
    • |
    • 수정 2019-04-25 18:50

미국 에너지국,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연구 지원 시작

미국 에너지국이 블록체인 기술 연구에 48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출처: 코인텔레그래프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미국 에너지국(DOE)가 블록체인 기술을 포함해 학계 내 연구에 48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1월 7일 밝혔다. 재정 지원 발표는 에너지국 내 화석 에너지 사무소에서 발표를 했다. 재정 지원 대상은 화석 전력 발전 센서에서 데이터를 얻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블록체인이나 탈중화된 P2P 인터넷 프로토콜 등과 같은 신기술 연구를 하는 기관 및 개인이다.

개발된 시스템은 화석 기반 전력 발전 시스템을 위해 분산된 센서 네트워크 내에서 센서에서 다른 정보 흐름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에너지국은 “12가지 프로젝트까지 재정 재원 대상으로 선정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암호화폐 언론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12월 스페인 재생 에너지 회사 아시오나 에네르지아(Acciona Energía)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전력 생산 추적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한바 있다. 또한 12월에 한국 정부는 부산 내 가상 전력 발전소 구축을 도모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위해 350만 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전소는 전력 생산을 최적화 하기위해 다양한 에너지 자원의 유휴 생산능력을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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