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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AI 챗봇 기반 P2P 자산 거래소 마하(MACH), 체인비 통해 정식으로 IEO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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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AI 챗봇 기반 P2P 자산 거래소 마하(MACH), 체인비 통해 정식으로 IEO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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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2.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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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오하영 기자] 인공지능(AI) 트레이딩 로봇을 통해 거래 조건과 빅데이터를 분석해 거래 당사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거래를 제안하고 성사시켜 줄 세계 최초 인공지능 챗봇 기반 P2P 거래소 마하(토큰명: MACH, https://mymach.io, 대표: 최세준) 프로젝트가 체인비 거래소(http://chainb.io)를 통해 19일부터 2019년 1월 11일까지 IEO를 진행한다.

전체 발행될 토큰의 수량은 총 2억 개이며, 2억 개 중 IEO용으로 40%를 배정했다. 참고로 토큰 생성 이벤트를 통해 마련된 자금은 전액 마하 거래소 개발 및 생태계 조성에 사용된다.

IEO를 통해 조달하고자 하는 MACH 토큰의 가격은 1MACH당 30센트이다. IEO를 위한 최소 참여 수량은 1ETH(200,000SYNCO)이며, 참여 가능 암호화폐는 이더리움(ETH)과 싱코(SYNCO)가 있다. IEO 물량은 1월 18일에 배분될 예정이다.

마하는 공개 주관사가 존재하지 않고 사업 주체가 직접 판매하는 ‘암호화폐 공개(ICO: Initial Coin Offering)’가 아닌 ‘거래소 공개(IEO: 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선택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검증하는 한편, 초기 모델의 원활한 가동을 통해 마하의 비즈니스 모델 사업성을 가시적으로 확인시킬 방침이다.

마하는 IEO가 끝난 1월 14일부터 ‘마하 거래소 클로즈 베타(Closed Beta)’를 시작한다. 이후 2분기에 예정된 마하 거래소 정식 오픈 때는 게임 아이템 외에 모바일 데이터, 디지털 쿠폰, 모바일 상품권 등 디지털 자산과 중고물품 등 현물 자산 거래 모두를 다루게 되어 누구나 자신의 자산을 원하면 암호화폐로도 거래할 수 있는 시대가 개막될 것으로 보인다.

마하 프로젝트의 최세준 대표는 “마하는 지난 14일과 15일 체이너스 밋업과 비트고수 밋업 부스에 참여해 현재 존재하는 자산 거래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고 간편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거래를 하도록 만드는 것이 우선순위라는 철학을 공유했다.”면서 “많은 참가자들이 마하 프로젝트의 철학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마하(MACH)라는 이름은 ‘Market + Asset & AI chatbot + Crypto & Community + High performance’의 약자로, 기존 화폐뿐만 아니라 암호화폐로도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AI 챗봇 기반의 P2P 거래소’를 의미한다. 마하 거래소는 단순 암호화폐 매입 및 매도가 이루어지는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와는 달리, 현실 세계의 상점처럼 자신이 판매할 모든 자산을 에스크로 역할을 하는 블록체인 상에서 안전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에스크로 기능이 가미된 중고 벼룩시장의 개념에 더 가깝다.

마하 거래소는 또한 마하 토큰으로 거래할 경우 일반 거래에 드는 중계 수수료가 전혀 없으며, 추후 마하 거래소에서 자산 거래 시 마하 토큰의 교환 환율은 1달러이다. 사용자가 마하 토큰을 보유하고 있거나 거래소에서 거래를 많이 하면 할수록 더 많은 이벤트에 대한 혜택이 주어진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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