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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엑셀레이터 기업 '프로크립토' 대표 Steve Jun(스티브 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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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엑셀레이터 기업 '프로크립토' 대표 Steve Jun(스티브 전)을 만나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8.09.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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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크립토 그룹 대표Steve Jun(스티브 전) ⓒ블록체인투데이

Q. 프로크립토 팀에 대해서?
저희 프로크립토 그룹(The Pro-Crypto Group)은 블록체인?관련 Editor들로부터 전 세계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랭킹 10위 그룹으로 선정된 팀으로서, 최근 성과로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VinChain, Ducatur, SoPay, Ambit Mining 10건 이상의 국내 시장의 엑셀레이팅 및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811일 강남 메리츠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저희 회사에서 주최한 ICO Summit Forum을 개최했으며, 서울경제 TV 블록체인 전문가 이선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포럼 행사를 진행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ICO를 성공적으로 마친 팀과 글로벌 해커톤 우승팀을 단독 초청하여 블록체인 포럼의 발전방향과 비전을?제시하고 어떤 방향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세상을 바꿀 것 인지 일반인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본 행사의 취지였다.

당시 행사장에는 기관 투자자 및 언론사 대표들이 대거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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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행사에서는 Programmer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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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블록체인투데이-9월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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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프로크립토 팀은 어떤 식으로 엑셀레이팅 및 마케팅을 진행하나?
프로크립토 팀은 블록체인 개발자 및 컨텐츠, 기획 및 마케팅 전문가 한 팀을 이뤄서 일을 진행한다. 국내 회사의 엑셀레이팅의 경우는 우리가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만약 클라이언트들이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원할 경우에는 각 나라에 있는 파트너사들과 협업하여 진행하기도 한다.

또한 프로크립토 그룹은 철저한 토큰 이코노미 분석 로드맵과 마케팅 전략으로 해외의 17곳의 엑셀레이터 및 Market Agency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있다.?

우리 회사가 국내보다 해외에서 많이 알려지다 보니, 보통 해외 회사들이 국내의 엑셀레이팅을 진행 할 때 우리 프로크립토와의 협업을 통해서 진행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 ⓒ블록체인투데이

Q.?프로크립토 팀은 블록체인 산업의 최전선에 있기 때문에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잘 알 것 같은데... 어떻게 발전될 것이라 보는가??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은 사실 컴퓨터 공학에서 유명한 알고리즘 중 하나인 링크드 리스트에서 시작된 개념이고, 거기에 암호학이 합쳐져서 머클트리 형식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런 블록체인은 2008년 미국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발발하고 소수의 엘리트층에 의해서 미국의 기존 산업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걸 지켜보면서, 집중화 그리고 중앙화 되지 않고 기존의 화폐보다 훨씬 안전한 화폐를 추구하면서 처음 만들어졌다. 그게 바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다.

그 당시에만 해도 암호학자나 컴퓨터 공학도들이 딥웹에서 재미로 사용하던 게 비트코인이었다. 그러나 그 후로 약 10년이 흐르고,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알고 있다.

지금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발전에 대한 달콤한 보상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블록체인이 우리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를 궁금해 한다.?

우리는 블록체인이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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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블록체인투데이-9월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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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러한 일들이 기존의 인터넷이나 SNS의 변화보다 더 빠르게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는 데, 그 이유는 블록체인 기술이 암호화폐라는 보상을 통해서 발전을 더 가속화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할 말이 너무 많지만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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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프로크립토의 향후 계획은?
프로크립토 팀은 2014년 말 미국에서, 흔히 말하는 딥웹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처음 알게 되었다. 아직 블록체인 시장이 시작도 제대로 안한 단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발전 가능성이 너무나도 무궁무진하다. 저희 팀은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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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블록체인투데이-9월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백아름 기자 a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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