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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어스체인 ‘다온’, 코어닥스 ‘씨드닥스’ 서비스 첫 프로젝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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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어스체인 ‘다온’, 코어닥스 ‘씨드닥스’ 서비스 첫 프로젝트 선정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9.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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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일 코어닥스 대외협력본부 양휘강 이사와 앤드어스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박성준 센터장이 만나 다온 상장 및 향후 상호 협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프리미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어닥스(COREDAX)의 씨드닥스(Seed-Dax) 서비스의 첫 프로젝트로 앤드어스체인(AndUsChain)의 다온(Daon)이 선정됐다.

지난 1일 그랜드 리뉴얼을 한 코어닥스는 약 20년간의 금융IT솔루션 공급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작된 거래소로써 높은 보안수준과 금융권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로 저명하다. 최근에는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에 대비해 국내 시중은행 96%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다우존스 리스크 앤 컴플라이언스(Dow Jones Risk & Compliance) 솔루션을 도입하여 자금세탁방지 시스템(AML)을 구축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는 거래소이다.

이번 리뉴얼과 함께 공개된 씨드닥스 서비스는 향후 프로젝트 성장 가능성과 시장 영향력 등을 평가하여 가장 잠재력이 높은 프로젝트를 선정해, 코어닥스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서비스이다. 씨드닥스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은 잠재력 높은 프로젝트를 합리적인 가격과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씨드닥스 서비스의 첫 프로젝트로 선정된 다온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박성준 센터장이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앤드어스에서 개발한 프로젝트이다.

앤드어스는 앞서 “자체 개발한 차세대 이더리움 앤드어스체인을 인공지능으로 재구성하는블록체인인공지능설계를 올해안에 완료하고 2021년도에 개발을 완료하겠다라고 발표한 바 있다. 앤드어스가 개발한 앤드어스체인은 이더리움에 비해 속도는 10배 이상 빠르며 비용은 1/10 이하가 들어 이더리움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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