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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파이낸스 기업 빌리빗과 토탈헬스케어 스마트폰 앱 회사 젠포유 전략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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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파이낸스 기업 빌리빗과 토탈헬스케어 스마트폰 앱 회사 젠포유 전략적 업무협약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7.1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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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크립토 파이낸스의 만남, 그 신선한 도전
[빌리빗 장민 대표(왼쪽)와 젠포유 임송국 대표(오른쪽)]
[빌리빗 장민 대표(왼쪽)와 젠포유 임송국 대표(오른쪽)]

[블록체인투데이 류명산기자] 2020년 6월에 가상자산 예치 상품인  “BTC30F15” 상품을 출시 후 바로 완판 시킨 국내 크립토 파이낸스 대표 기업인 빌리빗과 이번달 7월 7일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에 상장한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토탈헬스케어 전문업체 젠포유가 전략적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빌리빗은 POSTECH 인공지능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더존비즈온의 임원과 한컴의 인공지능 자회사 대표를 거친 장민 박사가 대표로 있으며 그는 “블록체인 금융, 탈중앙화 금융(DeFi)은 피할 수 없는 미래” 라고 말하며, 이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금융서비스의 가능성을 타진하던 중,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놀라운 성장을 보았습니다. 블록체인과 탈중앙화는 30여년 전 시작된 정보화시대의 도래와 같은 필수불가결한 변화라고 판단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스마트폰 앱을 기반으로 한 토탈헬스케어 플랫폼과 가상자산의 담보 대출이나 투자를 연계로 한 융합 서비스는 시장에 엄청난 파급효과와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젠포유와의 전략적 업무 협력에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젠포유는 전세계 최초 국가 단위 프로젝트 교통카드와 VDSL 인터넷 모뎀 사업을 두번이나 성공시킨 독일 지멘스 인피니언 출신의 시스템 사업 전문가인 임송국 대표가 2016년 10월 7일 설립한 법인으로 해외 유명 글로벌 회사 오라클 등의 출신 임원들이 경영하는 회사이다.
설립 후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토탈헬스케어 비지니스 전문회사로 국내 및 해외 특허 기술들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헬스케어 앱을 개발 런칭하고 있는 스마트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젠포유의 임송국 대표는 토탈헬스케어 플랫폼에 가상자산 금융 플랫폼과 융합하고 젠포유 고객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와 담보 대출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업무 제휴는 블록체인 시장에 획기적 시도이며 고객의 편의성 및 가상자산 활용을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두 회사의 협업에 헬스케어와 블록체인 업계에서 주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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