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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텍, 'AI비서 만들기' 과정 오는 19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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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텍, 'AI비서 만들기' 과정 오는 19일 개강
  • 편집팀
  • 승인 2023.06.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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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블록체인, NFT, 웹3.0 교육으로 잘 알려진 인큐텍에서 AI 비서만들기 과정을 개설하여 오는 19일 개강한다.

과정은 'AI가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AI비서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실직자로 만드는 세상이 오고 있음을 핵심 주제로 하고 있다

챗GPT는 출시 2개월 만에 가입자 1억명을 돌파하여, 인터넷 역사상 최단 기록을 만들고 있다.  
 

출처=Kyle Hailey/트위터

챗GPT는 세계 최대 기업들의 명운도 흔들고 있다. GPU수요가 폭발한 앤비디어는 시총 1조달러에 달하는 세계 5위의 기업으로 올라섰고, 챗GPT를 만든 OpenAI에 투자한 세계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상최고가 갱신을 앞두고 있다. 인공지능경쟁의 선두였던 구글은 Bard가 챗GPT랑 경쟁우위를 확보하지 못하고, 검색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상으로 주가는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이렇듯, 인공지능은 세계 최고회사들의 명운도 바꾸고 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나오고나서, 계산기, MP3플레이어, 리코더, 휴대용카메라, 게임콘솔, 사전, 지도, 내비게이터, 포터블CD, 거울 등 수많은 것들이 아주 짧은 시간내에 없어지고, 그 자리에 앱이 들어섰다. 이제, 챗GPT 유료모델에 들어가면 플러그인이라고 불리는 서비스들이 하루에도 수십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들은 챗GPT가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 생성모델의 기능을 탑재하고 음악, 뉴스, 날씨, 여행, 영화, 뉴스, 기사, 번역 등 수많은 분야에서  소비자들을 끌어 들이고 있다. 스마트폰앱이 했던 것처럼, 지금 우리가 너무나 당연시 쓰고 있는 앱들이 인공지능이 없다면,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인큐텍의 송인규 대표는 “AI비서만들기 과정은 기업경영자나 실무자가 이렇게 급변하는 환경에 대비하도록 지도와 나침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항상 공부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여러 강사들이 성심을 다한 실습중심강의로, 과정을 마치면, 자신만의 AI비서를 만들어서 업무 생산성을 5배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 말했다. 아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인큐텍은 2019년 B캐피탈리스트라는 블록체인 교육을 시작하여, 최근에 10기 까지 500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이중에는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한국투자공사 등 공공기관,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 창투, PE, 캐피탈 등 금융회사, 삼성전자, CJ, 대한항공 등 대기업,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헤드헌터 등 전문가, 미디어, 스타트업이 수강한 과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수료생들은 원우회를 만들어서, 개강파티, 종강파티, 워크샾, 송년회 등으로 네트워킹을 잘 하는 과정으로 이름이 있다.

6월 19일에 개강하며 매주 월요일 6번의 오프라인 강의를 한다. 등록은  인큐텍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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