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순방하며 블록체인 경제 확대 모색하는 박원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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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순방하며 블록체인 경제 확대 모색하는 박원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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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9.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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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 등 서울의 '미래혁신'을 주제로 하여 박원순 서울시장이 유럽을 순방할 예정이라고 한다. 순방 일정은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9박 1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빌바오와 스위스 취리히·추크, 에스토니아 탈린을 방문한다.

또한 박 시장은 블록체인 정책 구상을 위해 블록체인 기업의 성지로 불리는 스위스 추크의 '크립토밸리', 취리히 블록체인센터인 '트러스트 스퀘어'를 찾는다. 이는 서울시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도시로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것을 목표하여 블록체인 정책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박 시장은 디지털 혁신 정책 관련 협력 방안을 평창동계올림픽 참관을 위해 방한했던 에스토니아의 케르스티 칼유라이드 대통령과 면담하며 모색할 예정이다.

박원순 시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전 세계 도시의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순방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수 있는 서울형 정책을 모색하겠다"며 "아울러 무너진 골목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사회적 경제 정책 콘텐츠를 확대하는 계기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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