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1-20 17:03 (목)
P2E넘어 T2E(TRAINNING TO EARN)시대… 집에서 영화보고 운동하면 보상이?” 
상태바
P2E넘어 T2E(TRAINNING TO EARN)시대… 집에서 영화보고 운동하면 보상이?”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12 13:2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0FIT, 스포츠스타들, 투자사 영입 통합플랫폼 릴리(lilli) 런칭 

[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운동 리액션 보상 플랫폼 300FIT가 스포츠스타들과 콘텐츠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전략적 투자파트너사와 함께 글로벌 통합플랫폼 릴리(lilli)을 런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릴리(lilli)에는 다수의 스포츠인들과 콘텐츠사, 디지털에셋투자사, 언론사, 중견기업이 주주와 파트너로 참여하여 자본과 콘텐츠를 갖추고 출범한다.

우선 올해에는 기존의 300FIT의 홈트 챌린지 보상 플랫폼에서 전력, 탄소배출 등의 데이터와 결합한 보상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 결합해 NFT, 굿즈 등 차별화된 보상체계로 기기나 프로그램이 아닌 사람의 운동량으로 보상을 얻는 T2E 형태의 플랫폼을 런칭한다.

릴리(lilli)의 T2E 방식은 비대면 홈트와 수영, 탁구, 펜싱, 골프스윙에 이르는 모든 운동 동작들의 실제 수행성과에 따라 적용된다.

릴리(lilli)의 남현희 펜싱 스타는  “우선 글로벌과 국내 OTT사들, 홈 iot사들과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천만 이상의 OTT 구독자들은 2022년말부터 릴리(lilli) 플랫폼을 통해 드라마나 콘텐츠를 함께 구독하거나, 또한 통신사나 IoT사들도 릴리(lilli)의 홈패키지와 결합해 T2E의 메타공간을 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300FIT는 디지털에셋 투자그룹 Virtual Live Equity 및 몇 콘텐츠그룹과 상당규모의 투자협상을 마무리하는 대로 동작분석 기술과 IP, 데이터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내 액션NFT발행부터 “릴리(lilli)”의 기술과 사업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집에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몸,동작으로 채굴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열겠다는 것. 

3월 릴리(lilli) 런칭 이벤트를 준비중인 300FIT 송태건 대표는 “2021년 메타플랫폼으로의 준비에 많은 투자를 했다 지난 7일 2022 베이징올림픽 팀코리아 NFT공식대행사로 선정되었고 플랫폼을 통해  게임, K콘텐츠, 오프라인체험시설, 굿즈 등 다양한 영역으로 스포츠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런칭 배경을 설명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