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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NFT 이코노미 서밋 2022 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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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NFT 이코노미 서밋 2022 행사 현장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1.12.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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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와 (주)씨제이엠글로벌이 주최한 'NFT 이코노미 서밋 2022' 행사가 지난 28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NFT META 2022 SUMMIT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글로벌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 NFT, 메타버스 산업 기업인, 개발자, 투자자,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정대철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총재.
▲이한영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회장.
▲이광수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조석준 혜정문화재단 이사 및 제9대 기상청장.
▲이동준 배우 겸 가수 / 한국예술문화모델협회 회장.
▲정수경 소프라노.

이날 행사에서 정대철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총재는 축사를 통해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는 10년 내 세계를 지배할 것으로 보여진다"라며 최근 손자와 나눈 NFT 및 블록체인 관련 대화를 재미있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한영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회장은 "가상화폐가 자본시장에 변화를 가져왔듯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들이 우리 삶을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며 "메타버스가 우리 앞에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 대체불가토큰(NFT)은 오프라인에 존재하는 모든 자산들을 디지털 세상에 올려놓을 수 있게 만드는 핵심 기술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의료, 복지, 헬스케어, IT, 문화 콘텐츠 등 현실과 똑같은 산업군이 형성되어 현실 속 대부분의 자산들이 디지털 세상 속에서도 통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석준 혜정문화재단 이사 및 제9대 기상청장은 "미술품이 온라인에서 경매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부여받고, 이런 세상을 보면서 '아 여기에 길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 분야는 누구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존 컨텐츠를 새로운 세상에 진입시킬 수 있는 기술과 분야가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연설에서는 조석준 이사가 광개토태왕비 원석탁본 및 당밀지도 조선왕국도와 관련된 내용을 발표했으며 임재건 NFT나라 부사장의 에릭송의 정크아트 범블비 옥션 경매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어 김형중 고려대 특임교수의 '투자자 보호를 고려한 NFT 플랫폼 디자인', 장민 빌리빗 대표의 'NFT 이코노미', 정수호 변호사의 'NFT 사업자를 위한 법적 지침서' 등이 발표됐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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