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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메타블록체인 "대한민국 데이터 주권 수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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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메타블록체인 "대한민국 데이터 주권 수호하겠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1.12.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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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균 메타블록체인 대표

[인터뷰_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메타블록체인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메타블록체인은 앞으로 펼쳐질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해 나갈 블록체인 스토리지 마이닝 전문 기업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메타버스에 접목된 모든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것은 바로 DATA입니다. 그리고 그 엄청난 DATA를 저장하기 위한 보안이 완벽한 스토리지를 확보하는 것은 미래 산업의 생명과도 같은 일입니다. 메타블록체인은 미래 메타버스 산업의 핵심이 될 보안이 완벽한 IPFS 스토리지를 공급하여, 대한민국의 DATA 주권(主權)을 수호하는 세계 최고의 블록체인 스토리지 회사로 성장할 것입니다.

최근 개최된 ‘2021 부산 머니쇼’에서 ‘IPFS 활용한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는데 IPFS는 어떤 기술인가요?

인터넷은 인터넷 프로토콜 제품군에 의존하는 클라이언트-서버 관계에 의해 지배됩니다. 현재는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가 기본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http에서는 데이터가 중앙 집중식 서버에 저장되고 위치 기반 주소 지정을 통해 액세스됩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보다 쉽게 배포, 관리, 보호하고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용량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안, 개인 정보 보호 및 효율성의 영역에는 많은 약점이 있습니다. 서버 제어 = 데이터 제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서버를 제어하는 모든 당사자가 데이터에 액세스, 변경 및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 당사자는 서버에 대한 합법적인 권한을 가진 사람이거나 악의적인 해커일 수 있습니다. 위치 기반 주소 지정에서 데이터는 컨텐츠가 아닌 위치에 따라 식별됩니다. 즉, 위치가 명확히 알려져있기 때문에, 악의적인 누군가가 서버와 데이터를 공격하기에 매우 용이한 구조입니다. 그동안, HTTP는 인터넷을 매우 안정적으로 제공해왔지만, 4차 산업(HD비디오 스트리밍과 빅데이터)이 발달함에 따라 처리해야할 데이터의 양(용량)이 늘어나면서 과부하가 자주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IPFS는 새로운 p2p 파일 공유 시스템을 통해 클라이언트-서버 모델과 HTTP 웹의 결함을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IPFS는 네트워크 프로토콜 및 이전 Y Combinator 시작을 위한 R&D 랩인 Protocol Labs에서 만든 오픈 소스 프로젝트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분산 해시 테이블을 사용하여 노드를 중앙 조정 없이 데이터를 저장 및 공유할 수 있습니다. IPFS는 높은 처리량, 짧은 대기 시간, 데이터 배포를 제공합니다. 동시에, 분산되어 있고 안전합니다. 웹 사이트에 콘텐츠를 전달하고 자동 버전 관리 및 백업을 통해 파일을 전역에 분산적으로 저장하며 보안 파일 공유 및 암호화된 통신을 용이하게 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FS는 스마트 컨트랙트 및 블록 체인 데이터와 상호 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스토리지 용량을 이더넷 생태계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IPFS 기술은 NFT와 메타버스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NFT와 메타버스는 모두 데이터 저장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NFT와 같은 경우에는 소유권에 대한 인증이 블록체인 안에 저장되는 것인데, 이 정보가 랜섬웨어 등의 공격을 받아서 소실되면 소유권을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IPFS 프로토콜은 데이터를 N배로 복제해서 여러 공간에 저장해두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런 공격을 받게 되어도 그 소유권에 대한 정보가 소실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메타버스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 량이 많고, 그 데이터를 불러오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불러오는 속도 면에서 IPFS프로토콜은 분산되어있는 데이터를 한 곳으로 모아오는 구조이기때문에, 기존의 http프로토콜에 비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IPFS 기술의 장점으로 IPFS 기술은 NFT와 메타버스 시대의 핵심 저장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타블록체인만의 특징은?

1) 안정적인 자본력과 고속실링 장비 보유
고속실링은 장비의 규모 + 성능 + 운용기술이 모두 갖추어져야 성공할 수 있으며, 현재 30~40테라 이상 고속 실링을 구현하고 있는 회사는 약 3~4개로 추정됩니다. 저희 메타블록체인은 고속 실링장비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어 가용가능 자원이 풍부하며, 향후 블록마이닝 이후를 대비한다면 최고의 대기업 출신 프로그래머와 KT IDC를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대비가 완벽한 메타블록체인을 선택하시는 것이 탁월한 결정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 최고의 기술과 관리능력 보유
메타블록체인은 약 10명의 최고의 기술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대기업 출신 프로그래머와 리눅스 및 보안전문가, 스토리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리 능력을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외국계 메타버스 회사 출신으로 영어로 프로토콜 랩스와 소통이 자유로운 전략팀을 보유하는 등 향후 NFT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전략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3) 미래를 향한 전략 및 다양한 협력업체 확보 
메타블록체인은 파일코인 마이닝의 최고 기업이 되기 위해 프로토콜 랩스로부터 유효데이터 인증인(Notery)로 승인되었습니다. 향후 유효데이터 확보를 위해 NFT거래소 및 메타버스 회사 등과도 데이터 저장 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협력사인 파로스 경영컨설팅社를 통한 다양한 기업과 데이터 협력사업이 가능합니다.


◆메타블록체인 데이터 센터는 어떤 안전장치를 보유하고 있나요?

저희 IDC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KT백본망의 확보로 가장 빠른 인터넷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전이나 혹시 모를 안정적이지 않은 전기 수급에 대비하여 UPS(무정전 전원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화재에 대비하여 스프링쿨러와 같은 일반 소방 설비가 아니라 장비가 손상되지 않도록 할론가스 소방 설비를 구축해 놓았습니다.


◆최근 파일코인을 집중 매수하는 대규모 펀드사인 그레이스케일이 ‘Future of Finance ETF(GFOF)’를 출시 신청을 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메타블록체인은 그레이스케일이 선정한 미래 가치가 높은 코인에 대한 판단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레이스케일이 투자상품으로 출시한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는 코인을 가장 우선 목표로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파일코인 마이닝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레이스케일이 출시 신청을 한 GFOF는 미래 상장을 준비중인 블록체인 및 마이닝 기업들에게 큰 도전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메타블록체인도 대한민국의 블록체인 대표기업으로 성장하여,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라이엇 블록체인 같은 상장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록체인투데이 독자에게

저희 메타블록체인은 앞으로 파일코인 IPFS 스토리지 구축에 참여하는 것은 대한민국 DATA 주권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파일코인 네트워크는 바로 IPFS 스토리지의 공급자와 수요자를 직접 연결되도록 만들어주는 세계 최대의 스토리지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저희 메타블록체인은 여러분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IPFS 스토리지 사업에 핵심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투데이 독자분들도 앞으로 미래 4차산업의 꽃인 IPFS 스토리지 사업에 참여하셔서 큰 보람과 수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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