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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뱅킹 앱 '모드', 4000만 파운드 영국 상장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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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뱅킹 앱 '모드', 4000만 파운드 영국 상장 눈앞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9.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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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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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비트코인을 살 수 있고, 보유한 자산으로 이자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영국의 새로운 앱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Daily Telegraph)는 지난 일요일(현지 시각) 모드 뱅킹(Mode Banking)이 다음달 무렵 4000만 파운드의 주식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8월 모드 글로벌 홀딩스 PLC에 공직적으로 합병된 이 회사는 첫 주식상장 직전에 투자자들로부터 750만 파운드(987만 달러)의 자금을 모집하려 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모드가 이미 400만 파운드(526만 달러)를 모집하였고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을 희망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최종 장소는 한 달 이내에 초대 카드에 발표될 예정이다.

모드의 창립자는 2000년 닷컴 붐의 절정기에 젤리워크(Jellyworks)라는 온라인 투자회사를 창립한 조나단 로랜드(Jonathan Rowland)이다.

젤리워크의 가치는 런던 증권거래서에서의 거래 첫날 3억 파운드까지 치솟았지만 소어 캐피탈(Shore Capital)에 인수되는 시점에 6700만 달러까지 떨어졌다.

8월 모드는 전 알리페이 이사인 리타 리우(Rita Liu)를 회사 전략 총괄과 상업적 파트너십으로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고객 자산은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 비트고(BitGo)가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런던 로이즈(Lloyds of London)를 통하여 1억 달러까지 보험 보장이 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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