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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은 깨끗한 기업, 착한 기업이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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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은 깨끗한 기업, 착한 기업이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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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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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로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 기업

김병조 회장, 김창인 대표이사 화성그룹
화성그룹 김병조 회장(오른쪽)과 김창인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Q. (김병조 회장) 화성그룹㈜ 회장이시다. 회사 소개를 부탁드린다.

화성그룹는 수년간 축적된 기술 노하우로 판매 및 시공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기업이다. 세계 최초 신기술로 쓰레기를 연료로 스팀 및 전기를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소각로 방식과는 달리 보조연료, 첨가제 사용이 전혀 없다.

세계 최초 원천 기술인 저온열분해 가스생산기술을 포스코에서 2년간 연구비 100억원을 들여 기술 연구 개발해 새로운 공법과 향상된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정책산업에 임하고 있다.

선회식(토네이도)공법의 원천 기술인 저온열분해 가스생산기술은 각종 생활쓰레기는 물론 공업·농업·해양폐기물과 폐유, 폐 석탄, 폐 목재 등을 저온 열 분해하여 친환경적인 가스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선회식(토네이도)소각 장치의 고열로 보일러에서 고압스팀이 발생되며, 이 스팀은 난방과 온수로 활용할 수 있다. 또 고압 스팀으로 발전 터빈을 통해 스팀은 물론 전기 생산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애물단지인 각종 쓰레기 처리는 물론 실생활 속에서 에너지까지 생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선회식(토네이도)공법은 예열된 공기를 주입해 강한 와류가 형성되어 토네이도가 발생하여 고온의 열로 원료인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이 완전 연소함으로 별도의 오염 방지 설비 없이도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기존 공기보다 더 맑은 공기를 배출하여 환경문제 개선도 가능한 기술이다.

화성월드에너지가 보유한 이 기술은 전 세계 쓰레기 문제, 환경오염 문제, 부족한 에너지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국가 경제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김병조 회장이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 

Q. (김창인 대표이사) 화성그룹이 지닌 기술 특징이 있다면.

4가지로 정리하면 우선 편리성, 내구성, 활용성, 안전성에 있다. 편리성면에서는 설치 면적이 적고 다양한 설계로 어떠한 공간에서도 설치가 용이하며 조작이 간편하다. 30톤~200톤까지 규격 별로 설계 가능해 설치환경에 맞게 설계 가능하다. 내구성 또한 좋다. 이중 원통 구조로 되어 있어 고온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내화물이 필요 하지 않으며, 원심력에 의한 재(Ash)배출로 고장이 없다.

활용성도 넓다. 광범위한 적용현장, 완전연소로 각종 쓰레기, 각종 폐기물, 유해가스, 악취를 동시에 처리가 가능하다. 쓰레기 처리뿐만 아니라 스팀과 전기까지 생산과 공급이 가능하다.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공기 배출 오염 수치가 전혀 없기 때문에 환경문제도 개선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안전하다. 후 처리가 필요치 않으므로 청결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중 원통 구조에 압력을 가하여 가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폭발위험 또한 전혀 없다.

Q. (김병조 회장) 화성그룹이 꿈꾸는 세상이 있다면.

쓰레기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생활 주거 쓰레기, 공업, 농촌, 병원 해양폐기물 등 처리를 하는데 선회식 소각 기술을 이용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소득증대가 가능하다. 화성그룹이 지닌 선회식 소각 발전 플랜트는 각종 쓰레기, 폐기물 소각 뿐만 아니라 스팀과 전기 생산을 통해 도민과 시민은 물론 군·읍·면까지 스팀과 전기를 공급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더불어 복리 후생적인 측면에서의 간접적 소득증대도 기대하고 있다.

선회식 소각 발전 플랜트를 운용하기 위한 많은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므로 해당 지역에 기계 운용 관련 전문 공과대학에서 해당학과를 신설하여 기술자 양성을 통한 많은 일자리 창출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Q. (김창인 대표이사) 선회식 발전 플랜트의 활용도가 궁금하다.

각종 쓰레기를 이용해 고형 연료를 사용하기도 하며, 사우나나 불가마, 노천탕 등 레저 테마 운영하는 데 활용된다. 특수 영농 시설을 이용하거나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횔용되기도 한다.

Q. (김병조 회장) 회사를 경영하시면서 바람이 있으시다면.

회사 운영을 통해 지구 환경 문제나 국가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게 바람이다. 또 한 회사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적 가치에 더 중점을 두는 가치 있는 기업을 경영하는 게 바람이다.

Q. (김창인 대표이사) 고객 또는 지역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하는 부분이 있는가.

회사는 발전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회사 임직원들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이나 연말연시 때 소외계층에 있는 이웃에게 봉사를 하고 있다.

화성그룹 직원이 회의를 하고 있다. 

Q. (김병조 회장, 김창인 대표이사) 향후 사업 계획이나 방향에 대해 궁금하다.

친환경 고효율 발전기를 필요로 하는 개발도상국 그리고 이미 성숙기에 진입해 노후설비 교체 시기에 직면한 선진국 시장을 향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병조 회장이 상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Q. (김병조 회장, 김창인 대표이사) 마지막으로 월간 블록체인투데이 독자에게 좋은 말씀 부탁드린다

깨끗한 환경이 우리에게 어떤 영감을 주고 어떠한 삶을 주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는 요즘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한번 환경의 소중함을 느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가 사용한 지구를 깨끗하게 후대에 남겨 주기 위해 지구 환경 문제에 더욱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할 때이다. 소중한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세계 곳곳에 깨끗한 환경을 갖기 위해 모두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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