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 ‘차익 실현’으로 비트코인 한때 7만달러 붕괴

2024-03-13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나오며 비트코인이 한때 7만달러가 붕괴한 것은 물론 6만8000달러대까지 밀렸다.

13일 오전 7시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39% 하락한 7만8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약 4시간 전 비트코인은 6만8728달러까지 밀렸다. 7만 달러는 물론 6만9000달러도 붕괴한 것.
 

비트코인

이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돌파하는 등 급등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일 비트코인은 7만2953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었다.

이날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나왔지만 비트코인 상승 추세를 꺾을 정도는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가격이 급등하는 반감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반감기는 4월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