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2 17:33 (금)

포블, 코인마켓거래소 최초로 '이상거래 상시감시체계 축적 시스템' 구축
상태바
포블, 코인마켓거래소 최초로 '이상거래 상시감시체계 축적 시스템' 구축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4.05.23 14: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안현준)는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에 발맞추어 이상거래 상시감시체계 축적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금융감독원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포블은 가상자산 시장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그 일환으로 이상거래 상시감시체계 축적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금융권 수준의 내부통제 체계를 마련하여 이용자 보호와 시장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블의 안현준 대표는 “가상자산 시장의 발전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금융당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이용자 보호를 위한 장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블은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여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업계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