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2-29 17:56 (목)

리차드 텅 바이낸스 신임 CEO "정책입안자들과 협력할 것"
상태바
리차드 텅 바이낸스 신임 CEO "정책입안자들과 협력할 것"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3.11.28 17:0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1에 따르면 리차드 텅(Richard Teng) 신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바이낸스 블로그에 첫 글을 게시하고, 앞으로 바이낸스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밝혔다.

우선 그는 바이낸스의 사업적 목표인 '돈의 자유'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리차드 텅 CEO는 "우리의 핵심 미션인 '돈의 자유'를 달성하면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게 제 임무"라고 밝혔다. 또 1억6000만명에 달하는 이용자들이 있는 만큼, 신임 CEO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컴플라이언스(법률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차드 텅 CEO는 "지난 2년 동안 바이낸스는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인력을 채용했고, 우리가 직면한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정책 입안자들과의 협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그래야 혁신을 촉진하고,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바이낸스는 여전히 펀더멘털이 견고한 거래소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을뿐 아니라, 부채가 없고 수익이 견고한 재무 상태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