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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STADIUM 런치패드 열기 뜨겁네"… '첫 프리세일 완판' 조기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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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STADIUM 런치패드 열기 뜨겁네"… '첫 프리세일 완판' 조기종료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3.11.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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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K STADIUM이 첫번째 런치패드의 프리세일이 지난달 28일, 2일만에 완판되며 조기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세일은 당초 11월 03일까지 8일간 예정되어 있었지만 총 2,000만개의 프리세일 물량이 총 기간의 1/4도 안되는 2일만에 소진되었다. 현재와 같은 시장 상황에 이와 같은 반응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런치패드의 서막을 연 첫번째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플랫폼, 애플박스(AppleBox)다. 이 프로젝트는 웹3.0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을 제공한다. 애플박스측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웹2.0 기반 게임의 불공정성을 제거하고 유저들이 신뢰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을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K STADIUM은 크립토 DAO VC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유망 스타트업 프로젝트 투자의 시드라운드(SeedRound) 투자기회를 연결하는 ‘CommunityPool 투자’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은 기관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권리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가장 큰 혜택은 낮은 투자단가로,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가 진입하는 퍼블릭라운드(PublicRound)의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유망한 프로젝트 투자에 진입하여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참여자들은 개인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급정보의 공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추가수익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수익창출 기회를 가져간다. 얼마 전 CEX 상장과 정식런칭을 한 K STADIUM은 이미 56k+ 이상의 활성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 K STADIUM이 4분기들어 새롭게 런칭한 런치패드는 DAO 형태의 투표를 통해 투자가 집행되는 CommunityPool 투자 이외에 개인의 판단으로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투자서비스이다. 물론, 참여단가는 대규모로 진행되는 DAO VC투자보다 다소 높은편이다. 하지만 참여과정에 자유도가 매력적이다. 합의과정이 필요 없고 개인이 원하는 만큼의 금액으로 프리세일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조기 종료된 첫번째 런치패드 프로젝트는 K STADIUM 생태계내의 DEX, 아테네스왑(Atheneswap)에 11월 8일 상장되어 거래가 시작되었다. 런치패드가보다 30% 넘게 상장된 AppleBox의 $XABT는 아테네스왑에서 스왑(Swap), 스테이킹(Staking) 등 생태계내에서 다양하게 운용할 수 있다.

K STADIUM 측은 “첫 런치패드 프로젝트의 반응이 예상보다 너무 뜨거워서인지, 다음 프로젝트 문의가 쇄도중이다. 런치패드의 프로젝트 선정이 까다로운 만큼,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하여 다음 일정을 앞당길 예정”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K STADIUM은 지난 10월 18일 기축통화인 KSTA를 글로벌 거래소(LBank)에 상장하였고, 신규유저를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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