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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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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온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8.08.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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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이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후오비는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로써 한국,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등 여러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 (LTC), 이오스(EOS), 대시(DASH), 네오(NEO),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CNN, SEELE 등 전 세계의 120여 가지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높은 전문성과 보안성을 최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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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에 힘써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2018330일 국내 오픈한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커스터마이징한 거래소를 중심으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 기업 넘버원을 바라보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의 보안 체계

중국의 후오비 글로벌은 CCCI(China Certification Center Inc.)를 통해 국제 표준 정보보안 인증인 ISO27001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30일 오픈한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www.huobi.com)에 적용된 정보보호 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공인된 기관을 통해 ISO27001 인증을 준비함과 동시에 ISMS(정 보보호관리체계) 인증까지 획득할 수 있도록 보안을 강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더구나 이미 실명인증 가상계좌를 발급받기 위해 필요한 보안 시스템도 구축한 상태이다.
그뿐만 아니라 거래소 정보와 개인 정보 유출 사고의 예방, 그리고 오남용 방지를 위해 개인 정보보호 종합포털의 온라인 교육을 정기적으로 수료할 수 있도록 신규 입사자 및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개인 정보 침해사고 예방을 위하여 정기적인 보안 취약점 점검과 함께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 등의 보안 시스템을 운영하여 모니터링을 시행 하고 있다는 것. 이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보안의 생활화캠페인은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의 생활화를 위해 전 직원에게 퇴근시 주변정리 및 개인 정보자료 등 정보 보안 자료 점검 및 정리 자료 출력 관련 출력물에 대한 즉시 수령 개인 PC 내 개인 정보자료 보관 금지 등 내부 통제 지침을 발표하고, 업무용 PC 내 개인 정보 보유 여부의 정기적 점검을 진행 하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 관계자는 보안에 있어 100%의 보안은 없으며 해킹과 같은 보안 사고의 경우, 내부 직원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이와 같은 보안에 관련된 교육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보안 교육을 시행함과 동시에 보안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서 투자자가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다가설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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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후오비 그룹에서는 치후360(qihoo 360), 슬로우미스트 (slowmist), 차이틴(chaitin), 노운섹(knownsec), 리아나테크(lianantech), 서 틱(Certik.org) 등 총 6개의 IT 보안 및 블록체인 보안업체와 제휴하여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따라서 후오비 코리아에서도 국내 보안 업체와 제휴하여 보안을 강화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콜드월렛 비중을 98%로 운영함으로써 해킹에서 탈취되는 코인의 양을 줄이고 투자자의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지속적인 보안 시스템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후오비의 투자자 보호 펀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의 해킹 사건 이후 투자자에게 제대 로 된 보상 정책을 내놓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관련업계의 신뢰도는 추락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군다나 이와 같은 문제는 투자자가 고스란히 피해를 받는 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현재 업계에서는 피해 보상에 대한 법적 의무를 다하기 위해 사이버 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기도 하지만, 보험 상품 당 보험 한도가 30~50억 정도 이므로 실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투자자들의 피해를 전액 보상해주 기에 부족하기도 하다는 것.

지난해 발생된 해킹 피해로 파산 신청한 모 거래소가 가입한 보험의 보상 한도는 30억 원으로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을 거절한 상태로서 현재 양측 간 소송이 진행 중이기도 하다. 하지만 후오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후오비의 경우에는 예기치 못한 보안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20,000BTC 상당의 펀드를 자체적으로 구성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분기별로 후오비 토큰(Huobi Token)을 구매하여 사용자 보호 펀드를 조성해 투자자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투자자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많은 신경을 쏟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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