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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메타버스2.0을 지향하는 XR기반의 소셜메타버스 프로젝트 'Mu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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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메타버스2.0을 지향하는 XR기반의 소셜메타버스 프로젝트 'MudAi'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3.01.3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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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아오이(Yuki Aoi) 무다이(MudAi) CSO

[인터뷰_김세전 블록체인투데이 동경특파원]


유우키 아오이(Yuki Aoi) 무다이(MudAi) CSO는 동경대학에서 석사를 마치고 프랑스 Oniris Nantes에서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인재이며, MudAi에서 CSO를 맡아서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Yuki Aoi는 이탈리아의 사립 디자인 학교인 Istituto Europeo di Design에서 수학하고 MR, VR, 3DCG 분야에서 이름을 얻고 차세대 메타버스를 기획하고 있던 케이티 파크(Katey Park) CEO와의 오랜 인연으로 2020년 10월에 MudAi를 설립하여 CSO로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블록체인투데이는 지난 12월 27일 동경의 MudAi사 집무실에서 Yuki Aoi CSO를 만나 일본 시장의 동향과 MudAi가 바라보는 차세대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대해 의견을 들어보았다. 
 

◆최근 일본 시장을 둘러보면 메타버스와 NFT가 주요 화제로 올라오고 있는 듯합니다.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서 최근 일본 시장의 분위기와 메타버스의 간단한 개념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2022년은 환희와 절망이 공존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2021년 말부터 연초까지 이어진 불장과, 중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루나 사건과 FTX의 파산이라는 굵직한 악재가 터지면서 시장이 가라앉아있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2014년 마운트곡스 사건으로 직격탄을 경험했던 일본의 경우 FTX 파산 사건은 더욱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설명하려면 매우 광범위한 개념이 되겠기에 사람들이 의아해하는 포인트 한가지만 들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도대체 왜? 가상공간(메타버스)의 부동산을 몇십억 엔이나 주고 매수를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메타버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메타메트릭 솔루션(Meta Metric Solution)에 따르면 2021년 메타버스 내에서 판매된 부동산은 5억 달러(약 6천억 원)에 이르며 2022년도에는 10억 달러(약 1조 2천억 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향후 메타버스 부동산의 규모는 1조달러(약 1200조 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메타버스 부동산을 매입하려고 할까요? 그 이유는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현실 부동산 투자의 목적은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입니다. 메타버스 부동산 또한 목적은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동경 롯폰기의 부동산은 평단 1억 엔(10억)대를 넘는 곳이 많은데, 록폰기 역의 유동인구가 100만명이라 면 이 동네의 상권 수익과 홍보 및 제품 판매 수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메타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메타버스 공간에 입장객의 수가 100만 명이면 자연스럽게 쇼핑몰의 매출, 광고판 설치 등의 수익으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게다가 메타버스에는 시공간적 제약도 없습니다. 전 세계의 누구라도 시간대와 관계없이 진출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현실 부동산 보다 메타버스 부동산의 가치가 더욱 클 수 있다는 것 또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MudAi는 어떠한 프로젝트인지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MudAi는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 3DCG 기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개발되는 Social 메타버스 앱입니다. 보통 메타버스, 소셜미디어, SNS 등은 분리되어 있는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만, MudAi는 이 개념을 통합시키는 이른바 슈퍼앱 형태의 구상으로 접근합니다. MudAi라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SNS나 소셜미디어(트위터, 페이스북, 위쳇 등) 기능은 물론 Defi 등 금융시장에도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NEXTYPE과 후우비가 주체한 해커톤 대회에서 이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수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MudAi의 계획과 목표는 무엇입니까? 
MudAi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근본부터 바꾸고 싶습니다. 특히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XR 디바이스를 손에 들고 그것이 일상이 되었을 때, 그 시대의 상식을 MudAi가 만들어 나가고 싶어 합니다. 메타버스 개발이 이미 거의 마무리됐고 PC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리알파 버전이 Discord 내에 공개 중입니다. 다운로드해서 PC에서 구동 및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또한 MR 애플리케이션 데모 버전, 모바일 앱 데모 버전도 2023년 1분기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MudAi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학술적인 연구 목표도 가지고 있습니다. MudAi의 SBT 홀더는 MudAi의 자연어 처리 모델을 개인화할 수 있으며, 이를 아바타에 적응하여 개인용 AI에게 메타버스 공간을 자유롭게 행동시킬 수 있게 됩니다.

→ XR이란 = 현실세계(RE)+증강현실(AR)+가상현실(VR)+혼합현실(MR) = 확장현실(XR)

→ SBT란 무엇입니까? = SBT는 Soul bound Token의 약칭입니다. 이것은 양도 불가능한 NFT로, 구체적으로는 한 번 받으면 다른 주소로 송신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SBT를 이용해 SBT에 개인의 다양한 정보를 통합함으로써 Web3 영역에서의 ID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MudAi가 목표로 하는 시장은 어디입니까? 유사한 프로젝트는요? 
MudAi는 소위 GameFi나 SocialFi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샌드박스나 디센트럴랜드 등은 비슷한 메타버스 종목이지만 MudAi와 완전히 유사한 프로젝트는 현재 없습니다. Web3 Social 메타버스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여 큰 시장을 형성하는 목표입니다.

→ WEB3 소셜메타 버스 개념 = Web3 소셜 메타버스라는 개념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Web3 업계에서는 종종 메타버스, 소셜미디어, SNS라는 개념이 각각 다른 문맥에서 언급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각각의 개념이 서로 간섭하는 일이 별로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위의 세 가지 개념의 본질을 이해하다 보면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소셜 미디어, SNS라는 지금까지 독립적으로 성장해온 개념은 Web3의 블록체인 사용자 인증이 가능해짐으로써 하나의 주소로 여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종합적인 애플리케이션(슈퍼 앱)으로 대체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존의 몇몇 프로젝트에서는 메타버스와 SNS, 소셜미디어가 하나가 된 애플리케이션은 존재하지 않았는데, 그런 발상이 일반적이지 않았던 것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이 많은 것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MudAi에서는 SBT를 이용한 탈중앙화된 사용자 인증(ID나 패스워드가 필요 없음)을 도입함으로써 각각의 기능이 서로 작용하는 매우 편리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메타버스에서 만난 사람을 팔로우하면 소셜 미디어에서도 SNS에서도 팔로우하는 상태가 되어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촉진할 수 있다는 식입니다.

◆MudAi의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다른 메타버스 프로젝트와 크게 다른 것은 XR 디바이스에서도 이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XR 디바이스를 이용하게 되었을 때 완전히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MudAi의 성공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XR 디바이스의 압도적인 기술력과 그것을 이용한 혁신적인 사용자 체험은 사용자에게 매우 새로운 경험이 됩니다. 한번 체험해 보는 것만으로 MudAi의 매력이 전달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메타버스 공간에 대한 체험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디스코드에서 다운 설치하여 경험할 수 있습니다만 XR 디바이스에 대해서는 올해 2월 말 경에 데모 버전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MudAi의 중요한 파트너사는 어떤 곳이 있나요? 
MudAi는 여러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지만, 먼저 맨카인드 게임스(Mankind Games)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맨카인드 게임스는 도쿄에 본사를 두고 80여개의 주요한 게임을 개발한 개발 회사로서  MudAi는 맨카인드 게임스와 함께 많은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Mankind Games의 기술 덕분에 MudAi의 메타버스는 전례 없는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프로젝트들의 메타버스 환경은 기술적 한계로 인해 만화 캐릭터 같은 이미지를 기반으로 합니다만, MudAi의 메타버스 환경은 3DCG 기술을 이용하여 현실 환경과 같은 3D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 하나는 KCC를 언급하고 싶습니다. KCC는 글로벌 2위 거래소인 쿠코인 커뮤니티 체인을 운영하는 회사로서 MudAi의 론칭과 관련하여 쿠코인 및 KCC의 유저들을 통해 사용자 획득 및 인지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 이외에도 최고의 인큐베이팅 업체인 NEXTYPE, Galxe, BNB Chain(바이낸스체인) 등과 긴밀하게 협업 중에 있습니다. 
 

◆MudAi가 속한 메타버스 마켓은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보시나요? 
이 시장에 있어서의 문제점은 몇 가지가 있지만, 유저에게 있어서 가장 문제인 것은, 메타버스 상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사용자는 직감적으로 메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많은 메타버스 프로덕트에서는 PC를 통한 사용자 체험밖에 얻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실태를 수반하는 경제활동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메타버스를 지탱하기 위한 기술적인 기반도 불충분하고, 그 때문에 현재 메타버스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극히 고도의 기술이나 환경이 필요합니다. 본래 메타버스란 VR을 이용하는 것이 전제인데, VR에 대응하지 않는 프로덕트가 많이 있습니다. 이래서는 사용자 체험의 폭은 지금까지와 거의 다르지 않으며, 사용자에게는 아무것도 새로운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메타버스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MudAi는 무엇으로 극복하려고 하시는지요? 
MudAi는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몇 가지 수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다른 프로덕트처럼 PC나 모바일만의 대응만이 아니라 VR/MR 등의 XR 디바이스에 대응합니다. PC, 모바일, XR 디바이스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함으로써 사용자는 이전에 얻은 적이 없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XR에 대응함으로써 몰입감을 압도적으로 돋보이게 하고 사용자의 직관적인 조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나아가 지금까지 Web3 Social Metaverse 시장을 리치하지 못했던 유저층에게 MudAi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MudAi는 개발에 최첨단 3DCG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 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통해 사용자와 커뮤니티가 스스로 고성능 월드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용자를 자신의 공간에 초대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광고 수익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이는 그동안 불확실했던 메타버스 상의 경제모델을 확립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일이며, 이를 계기로 MudAi뿐만 아니라 Web3 Social Metaverse 시장의 시장규모가 보다 크게 발전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게다가 MudAi에서 유저가 제작한 월드를 Social 기능에 링크시킴으로써, 보다 정확하게, 직감적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무다이 토큰 이코노미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MudAi에서는 데이터 스테이킹이라는 특징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가 MudAi에 대해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토큰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를 이용함으로써 사용자는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자 자신이 소유한 채 MudAi에게 제공함으로써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I를 개인화하면서 MudAi는 제공된 데이터를 연구개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MudAi와 사용자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MudAi에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MudAi에게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는 사용자의 행동 이력이나 채팅, 보이스 채팅 등의 이력을 MudAi에게 제공하고, MudAi는 제공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더 나은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또한 제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MudAi AI가 학습하고 더 많은 사용자를 돕는 존재가 되어 갈 것입니다. 물론 매우 민감한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사용자의 동의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제공 여부는 사용자 자신이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제공하고 싶지 않은 사용자는 데이터를 제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다이 코인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MudAi는 XR 디바이스 상의 첫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또한 올해는 애플이나 META사 같은 대기업에서 XR 디바이스가 출시되기 때문에 이것도 MudAi에게는 큰 기회로 작용할 것입니다. 또한 AI가 아바타를 조작함으로써 메타버스 내 MAU 부족을 해소하고, 이를 위해 이용되는 토큰을 사용자가 시장에서 구매함으로써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MAU에 대한 설명과 관련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다면?
MAU란 Monthly Active User의 약자로 한 달 동안 활성 사용자의 수를 가늠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현재 많은 메타버스 프로젝트는 등록자 수에 비해 MAU가 적은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즉, 실제로 메타버스 내에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몇 가지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가장 큰 요인은, 조작이 직감적이지 않은, 원래 메타버스 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녀 봤자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고 하는, 메타버스를 조작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하는 것에 기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MudAi에서는 AI를 사용자 각각 전용 형태로 개인화하여 Ai가 메타버스 내에서 아바타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AI가 리얼 유저 대신 메타버스 상에서 다른 누군가를 만나거나 필요한 정보를 모아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타버스 내에서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만 리얼 유저는 스스로 메타버스 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물론 처음부터 스스로 모든 조작을 실시하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상기와 같이 AI를 적절히 가동함으로써 사용자 자신의 퍼포먼스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MudAi의 SBT를 보유해야 합니다. SBT 구매에는 MudAi 토큰이 필요하기 때문에 AI 활용이 일반적일수록 토큰이 구매되고 가격은 상승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SBT란? =  SoulboundToken의 약칭입니다. 이것은 양도 불가능한 NFT로, 구체적으로는 한 번 받으면 다른 주소로 송신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SBT를 이용해 SBT에 개인의 다양한 정보를 통합함으로써 Web3 영역에서의 ID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MudAi는 Galxe에서 일본 프로젝트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이미 3천여 명의 개발자들이 SBT를 확보하여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록체인투데이 독자들에게 
MudAi는 다음 세대의 메타버스를 지향합니다. 메타버스 2.0이라고 명명해도 과함을 없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단지 말뿐만이 아니라, 충분한 기술력과 인력 그리고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2년의 불장을 이끌었던 분야가 바로 메타버스와 NFT이며 이때 일본은 물론 세계 주요 국가의 대기업들이 이미 많은 자금을 투자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다가올 다음 불장 또한 메타버스와 NFT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때 MudAi가 그 중심에 서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블록체인 투데이 덕분에 기자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깨가 더욱 무거워집니다. 번역기에 의존하여 블록체인 투데이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만, 시장을 뚫어보는 날카로움이 느껴집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수많은 독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독자님들 모든 분들께 2023년 한 해가 생애 가장 멋진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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