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신규 계좌 수, 두 달 동안 세 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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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신규 계좌 수, 두 달 동안 세 배 급증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5.23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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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진입 수준의 투자가들 200% 증가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신규 계좌 수가 지난 두 달 간 200% 정도 증가했다고 암호화폐 언론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5월 22일 소식을 전했다. 주요 거래 플랫폼 Bitpoint, DMM Bitcoin 그리고 Coincheck 등에서 확보한 데이터에 의하면 3월 말부터 진입 수준의 투자가들이 상당 수 증가했다고 한다.

예전에는 암호화폐를 사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는 투자가들의 습관 변화는 암호화폐 강세장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 Bitpoint 상에서 일일 신규 계좌 개설 수는 3월부터 5월 사이 세 배 가까이 뛰었으며 4월부터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거래소 DMM의 5월 신규 계좌 개설 수는 3월 두 배 가까이 뛰었으며 4월 1.5배 이상 증가한 반면 Coincheck는 3월과 비교시 5월 가장 많은 증가를 보였다. Coincheck의 홍보부서는 암호화폐 언론매체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거래소 내 신규 계좌는 5월 14일에 가장 많이 개설됐다고 전했다.

데이터에 의하면 3월 비트코인 가격은 3,750달러에서 and 4,150달러로 상승했으며 5월 14일 BTC/USD 거래는 8,250달러 정도였다.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한바와 같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 반등의 영향을 받은 국가는 일본 거래소 뿐이 아니었다. 이번 주 거래소 크라켄은 자기자본 판매로 이틀 사이에 930만 달러나 수익을 냈다고 전했다. 그 전에는 거래소 Bitfinex가 ICO를 통해 개인 투자가들에게 10억 달러 가치의 토큰을 판매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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