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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버스-젤리스페이스, 글로벌 NFT 시장 개척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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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버스-젤리스페이스, 글로벌 NFT 시장 개척 나선다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2.07.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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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체결
(이미지=미버스)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가 블록체인 브랜드 기획사 젤리스페이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협력한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젤리스페이스의 NFT 사업과 미버스의 메인넷 기술 접목으로 글로벌 NFT 사업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

젤리스페이스는 '우주에서 온 젤리'라는 컨셉의 자체 캐릭터를 통해 P2P NFT 메타젤리스, 젤리스아트 등 프로젝트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 브랜드 기획사다. 'BAYC #4172' 라이선스 사업을 통한 인지도 상승과 홀더 혜택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젤리스페이스의 메타젤리스 NFT는 50만원으로 시작해서 현재 500~600만원 이상 수준으로 상승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미투온 그룹의 미버스는 올초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통해 초고속 TPS 환경과 저렴한 거래 수수료, 디앱 온보딩 맞춤형 멀티체인 구조를 선보였다. 또한 미버스 브릿지와 미버스 덱스에 이어 미버스 메인넷 기반 자체 NFT 마켓플레이스를 정식 론칭하여 다양한 MApp 및 파트너사의 NFT를 온보딩하여 손쉬운 거래를 지원한다.

젤리스페이스 조현진 대표는 “미버스는 차세대 메인넷으로 자체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메타젤리스 생태계 확장의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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